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월 12일(수) 정월대보름을 맞아 포천시 소재 ‘효담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국립수목원은 매년 명절을 전후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며 나눔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위문은 올해 유난히 길어지는 겨울 한파에 시설의 환경을 살펴 포근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국립수목원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으로 온풍기를 구입하여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정월대보름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날인 만큼 올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기쁨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란다. 이번에도 마음을 모아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립수목원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은 지역 내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뭉쳐야 산다’의 사업 일환으로 2025년 1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주제 ‘나를 찾는 여행 – 힐링극장’ 프로그램을 10회기 진행한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1인 청장년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연극 치료 전문강사가 각자의 문제 상황과 감정을 연기로 표현하여, 자신의 문제를 직면하고, 갈등을 해소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목적으로 진행하며, 현재 3회기를 실시했다. 3회기(2월 7일) 참여자 중 한 분은 “목이 다 쉬었어요. 집에만 있으면 대화를 안 해서 목소리를 낼 일이 없어서 그런가봐요”라며 종료 후 소감을 나누며 웃음을 보였다. 김상진 관장은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인 ‘뭉쳐야 산다’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산을 지원받아 포천시와 협력하여 관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고립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굴, 지원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에 힘을 모으겠다”라고 전했다. 현편, 복지관은 참여자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주기 위해 연극치료와 더불어 버킷리스트 작성 및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 센터장 박경식)에서는 2025년 1월부터 포천시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신규 인센티브인 '우수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인센티브제도는 1365자원봉사포털시스템 기준 자원봉사 누적 1,000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 중에서, 포천 관내 500시간 이상 활동이 포함된 자원봉사자 본인인 경우에 지원받는 간병비 지원 제도로써 예산 소진 전까지 1인당 최대 48만원까지 지원비가 제공된다. 간병인 지원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pcv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식 센터장은 “이번 신규 인센티브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우수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포천시의 우수자원봉사자들을 예우하고, 그 노고에 보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적극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소방서는 시민의 심폐소생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월 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오는 3월 7일 오후 3시 30분 포천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짧은 연극을 포함한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경연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천소방서는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위급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2월 10~14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 학생·청소년부 △ 대학·일반부 △ 어르신·장애인·외국인부로 나뉜다. 다만, 응급의료종사자, 의료인 양성학과 재학생, 의용소방대원 등은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공문 또는 이메일(hseonh1227@gg.go.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소방서 교육담당자(☎ 031-538-53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양주 화재예방과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골든타임 4분 내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더욱 친숙하게 익히고 실전에서도 용기 있게 나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함께여는새날'에서 2025년도 '장애인 야학'에서 수강할 학생을 모집한다. '함께여는새날'은 학교 형태의 장애인 평생 교육 시설로,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장애인 야학'은 일상적인 교육 사업을 통해 장애인 주체의 창조적 역량을 구체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시혜와 동정의 껍질을 깨고 스스로의 실천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쟁취해 내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진정한 장애 해방, 인간 해방의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모집내용은 다음과 같다. - 모집대상: 포천시 관내 배움에 열정 있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 - 신청방법: 전화 문의 후 내방 신청서 작성 - 문의전화: 031-531-2023 / 031-8089-8029 - 교육 과정: 검정고시반, 기초문해교육, 연극, 댄스, 인문학, 음악, 미술, 체육, 수공예, 사진 등 교육 과정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목표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자조 모임, 학예회, 학생위원회 등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니 희망을 원하는 학생들은 부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함께여는새날 장애인 야학은 단순한
포천소방서는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이하 의소대) 업무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월 5일 밝혔다. 올해 의소대는 △ 조직 정비 및 신규대원 모집을 통한 저변 확대 △ 전문 교육을 확대 편성하여 의소대 대원의 전문성 강화 △ 의소대 사기 진작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 개발 △ 운영 자금의 투명한 운영체계 구축 △ 효율적 재난 대응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의소대는 총 20개 대 434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재난 대응과 화재 예방 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의용소방대의 역할 확대를 위해 드론 운용, 응급처치, 동력수상레저 등 전문 교육을 활성화하고, 겨울철 119지역대 지원 근무 및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한 ‘요양시설 안전지킴이’ 활동을 추진해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최석용 대응과장은 “의소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조직으로, 대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체계적
삶의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이 흔히들 '관계'라고 말한다. 가족, 친구 등 사람은 물론 사업 관계 등으로 서로 틀어져 상대를 원수 보듯이 하는 경우가 많다.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은 믿음과 신뢰가 크게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배덕한 마음을 가진 한쪽의 경우 없는 행위로 사이가 깨지는데 돈(錢)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장인,더 카페를 운영하는 K 대표가 장인,더 카페에 약과를 공급해 왔던 J 한과 K모 씨의 투자금 등 동업 약정 불이행으로 소를 제기했다. J 한과 대표자 가족의 1인과 K 대표는 친인척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로 볼 때 시작은 우호적으로 시작했을 터지만 신뢰가 무너진 지금은 잘잘못을 따져 밝혀야 한다. 시시비비는 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잘못이 없는 입장에서는 사업적 손실, 대외적 명예훼손, 상실감 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법적 결정으로 예전과 같이 전부 회복은 아닐지라도 심적, 물적 보상으로 조금은 위로가 될 듯싶다. 특히, 지난해 9월 J 한과 관계자가 지역의 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밝힌 것으로 보이는 내용의 주장이 화약심지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본지가 입수한 관련 자료 등을 살펴본 결과 J 한과의 주장이 옳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는(지회장 이주석, 이하 노인회장)는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이주석 노인회장이 100세 이상 어르신을 찾아 세배드리고 건강을 기원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이 회장은 올해 106세이신 관인면 장학수 어르신을 비롯하여 100세 이상 된 어르신 여덟 가정을 방문하였다. 건강을 기원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세배를 드리며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100세 어르신 덕담을 경청하였다. 이 회장은 2023년 7월 취임하여 실천하는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설을 맞이하여 매년 세배를 하기로 하였다. 이주석 노인회장은 “어려운 시기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의 사회 발전을 일궈내신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어르신의 노후가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2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8개국 외국인주민 49명을 대상으로 한 ‘사회통합프로그램’ 1학기 교육을 개강했다. 포천시 직영 운영기관인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했으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사회통합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다. 이번 학기에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2단계 및 3단계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교육은 14주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이뤄진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교육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민자의 사회적 자립과 공존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경찰서(서장 이병우)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귀경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난 1월 24일(금), 28일(화), 30일(목) 3일에 걸쳐 드론을 이용한 ‘입체적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이는 경찰서 단위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포천경찰서만의 특별한 공중 교통관리로 하늘에서 도로를 내려다보며 정체구간 등 실시간 발생하는 교통정보를 교통경찰에게 전파하여 신속하고 원활한 입체적 교통관리체계를 구축하였다. 드론을 이용한 교통관리는 포천시청 미디어팀 협조하에 군부대 등 군사시설이 많은 포천시의 특성상 비행금지구역을 제외한 하늘에서 드론을 띄워 반경 3킬로미터 구간의 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교통근무자에 전달, 근무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신속하게 교통관리를 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설 연휴 교통량이 집중되는 귀성·귀경 시간대 3일동안 정체구간과 고속도로IC 진출입로 등 드론 공중관제로 정체구간에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장애발생 구간은 무전전파로 신속대응팀인 ‘교통싸이카(순마)’를 출동시키는등 신속한 교통관리를 하였다. 특히 이번 공중관제시 43번 국도 신북구간에서 미신고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 구간이 확인되었고 신속대응팀을 현장에 급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의 자연환경과 야생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광릉숲 내 불법 입산을 비롯하여, 야생생물 불법 포획·채취·훼손 등에 대해 겨울철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 광릉숲은 조선시대 세조대왕 부속림으로 지정된 후 560년간 보존되어 온 숲으로 우리나라에서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며 그 중요성과 대표성을 인정받아 2010년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특히, 광릉숲은 연중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엄격하게 보호·관리되고 있는 곳이기에, 장수하늘소, 광릉요강꽃, 수달, 담비와 같은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총 6,251종의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여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입산통제구역인 광릉숲에 불법 입산 적발시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야생생물 불법 포획·채취·훼손 적발시 최대 5년의 징역 또는 최대 5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광릉숲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므로, 광릉숲이 불법행위로 인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월 15일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매월 1회 ‘천사데이’를 지정해 후원자들과 함께 기탁식을 진행하고,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고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 정우식품(3천만원) △ (주)정석리파인(5백만원) △ (사)대한한돈협회 포천지부(5백만원) △ 포천농협(5백만원) △ 시애틀 영웅시대(4백만원) △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포천시지회(4백만원) △ 포천지역건축사회(3백만원) △ 포천시개인택시조합(백만원) △ (주)오행(5백만원) △ 경기북부 사랑의열매(9백4십만원) 등의 대표자들이 함께 했으며, 포천시새마을회, 포천시새마을지도자, 이경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 등 후원자가 참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웃을 위한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탁자들은 “포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노인복지관(관장 박근환)은 지난 1월 15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팔각정 기탁식 및 제막식을 진행했다. 팔각정은 정동화(前 인천교육대학교 총장) 후원자가 1억 1천여만 원을 후원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탁됐다. 기탁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정동화 후원자를 비롯한 포천시 복지타운 내 기관장 및 노인복지관 이용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받은 팔각정은 후원자의 호를 따 ‘송암정’이라 명명됐다. 팔각정은 노인복지관 어르신뿐만 아니라 포천시 복지타운 내 다양한 기관의 이용자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정동화 후원자는 “기탁한 팔각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과 일상 속 여유를 느끼며,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송암정이 어르신을 위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 따뜻한 기탁을 실천한 정동화 후원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포천시 또한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 및 지역 농축인삼협과 협력해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이번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생산되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며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4자녀 이상 가구로, 4자녀 가구는 월 20kg, 5자녀 가구는 월 30kg, 6자녀 이상 가구는 월 40kg의 포천 쌀이 지원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고시 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가구주 본인이 구비서류를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며 혜택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5년에도 다음과 같이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 1월 13일 알려왔다. 특별교통수단은 고객 맞춤형 무료 운행을 기존 장애인의 날에서 노인의 날과 임산부의 날까지 확대하여 운행할 예정이며, 임산부와 노인 및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이용객들이 차량 이용 시 불편사항 및 개선 요구 사항을 접수하고 안전사고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자체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모니터링단은 동행 차량점검,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사회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봄,가을(5월,9월)에 세상나들이 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인이 직접 여행하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여 사회적응을 유도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포천도시공사가 직접 참여하기로 하였다. 바우처 택시의 이용시간은 평일 6시~21시, 휴일 9시~18시에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요금은 관내 1,450원 / 관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