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소흘읍기업인협의회(회장 박용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수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관장 김응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라면 8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학원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 위주로 준비됐다. 김응호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아이들과 학원 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준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정진)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면에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을 오는 2월까지 운영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은 이동면 장암리 387-1번지 영평천 일원에 조성됐으며, 이용객에게는 스케이트화와 얼음썰매를 무료로 대여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스케이트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5군단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이동면 봉사단체 ‘착한아저씨’는 매일 빙질 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이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진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겨울철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가산면 소재 사찰 화봉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봉사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82호인 ‘포천 화봉사 신중태화’를 보유한 사찰로, 지역사회의 정신적·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화봉사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화봉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김재완 기자 ]
2025년 한 해의 끝자락에 걸친 지난 12월 31일, 선단동 토종 기업으로 알려진 금강건축(대표 채수정)은 지역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향)에 기부했다. 매년 실천해 오던 기부를 올해도 그 마음을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전했다. 특히, 이날 기부에는 사업 동료이자 자제(子第)인 병훈 군이 동참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채 대표는 사업 초기에 어렵고 힘든 젊은 시절을 잊지 않고 결심한 "어려운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 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인생의 한 부분이 된 듯하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채 대표님은 기업인 이전에 지난 20여 년간 마을 통장을 하면서 흔히들 누구네 수저가 몇 개인지 알 정도로 동네 곳곳을 살피며 봉사해 왔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다"며 "이런 마음으로 쌀 한 포, 한 포에 담은 따뜻한 기부로 우리 지역을 밝힌 금강건축의 뜻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채수정 대표는 "지역 사회와 기업은 한 뿌리에서 자란 나무와 같다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며 살고 있다"며 "처음에 작게 시작한 일이 하다 보니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
지난 12월 22일과 30일, 관인중고등학교에서 황만식 교장, 정영미 교감, 현지수 지도교사와 박해듬 학생 등 20여 명이 '사랑나눔 행복기부쿠폰' 행사에서 모은 성금으로 쌀, 라면, 휴지, 커피, 김, 칫솔·치약 등 생필품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독거 어르신께 물품 전달을 위해 관인 노인 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사랑나눔 행복기부쿠폰'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이웃돕기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선행, 모범이 되는 일 또는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참여를 열심히 했거나 봉사에 대해 교사들이 쿠폰을 기부한다. 이 쿠폰을 반별로 모아 복지시설이나 또 다른 단체에 기부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방문을 받은 냉정리의 최모 어르신들은 "마치 손자·손녀가 찾아온 것 같아 너무 기쁘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힘을 얻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문을 지켜본 황만식 교장은 "이러한 활동이 바로 산 교육이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와 경험을 통해 인성은 물론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고 뜻을 밝히며 격려했다. 관인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돕는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권보경)는 지난 12월 30일 포천동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대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20만 원, 중학생 7명에게 각 10만 원을 전달했다. 권보경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관내의 다음 세대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리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포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지난 12월 29일 10시, 포천상공회의소 미래 경영인 협의회 가산면 소속 8개 회원사는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고 500만 원 상당의 쌀 10kg 110포를 기탁했다. 미래 경영인 협의회는 포천상공회의소에 가입한 기업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경영인 2세로 구성된 자발적 협의 단체이다. 특히, 가산면 협의체는 매년 이웃의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지난 2024년에도 쌀 180포(10kg)를 기탁한 바 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미래 경영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가산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미래 경영인협의회 한 참석자는 “기탁한 쌀이 따뜻한 마음과 같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가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김재완 기자 ]
화현면(면장 배상근)은 지난 12월 26일 화현면 기관‧단체연합 주최로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웃돕기, 지역행사 개최 등을 함께 해온 화현면 기관·단체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욱 발전적인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구성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단체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화현면의 모든 기관·단체가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인 이장협의회장은 “올 한 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준 기관·단체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린다.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도 더 나은 화현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13개리 주민과 함께하는 이번 송년회에서 화현면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면민과 소통하며 한 분 한 분의 땀과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경재)는 지난 12월 26일 일동 탁구클럽(회장 이재관)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일동 탁구클럽은 5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탁구 동호회로, 2023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회칙에 연말 회비 일부를 기부하도록 정해 회원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이재관 일동 탁구클럽 회장은 “2023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회원들의 뜻이 이어져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수년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계신 일동 탁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유재현)는 지난 12월 26일, 고모3리 전영식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흘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흘읍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사용될 계획이다. 전영식 고모3리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고모3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역 공동체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고모3리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소흘읍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가산낚시터가 성금 227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월 24일 밝혔다. 가산면에 소재한 가산낚시터는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 연속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산낚시터 대표는 “매년 후원을 이어갈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가산면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5년째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산낚시터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월 23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회 위원들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등 관내 아동 15명의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케이크를 전달하며 정서적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인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사회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사랑의 케이크를 전달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영북면 주민자치회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영북초등학교 앞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타 복장을 한 차준혁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과 권대남 주민자치회장, 김송학 영북면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과자 선물꾸러미를 영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어린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했으며,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화답해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준혁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성환,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12월 22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즐거운 성탄절’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일일 산타가 되어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눴다. 선물꾸러미에는 아동들의 선호를 반영한 선물과 함께 가래떡, 라면 등 식료품이 함께 담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웃으며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이번 ‘즐거운 성탄절’ 사업이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