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1.13 (화)

  • 유튜브
  • 페이스북
  • 엑스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포천좋은신문

배너
배너
  • 메뉴
  • 오피니언
  • 기고문
  • 의회·정치
  • 행정
  • 기업·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 포천사람들
  • 포토·영상
  • 읍면동소식
  • 포천문학산책
기사검색
검색창 열기
닫기
  • 오피니언
  • 기고문
  • 의회·정치
  • 행정
  • 기업·경제
  • 사회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 포천사람들
  • 포토·영상
  • 읍면동소식
  • 포천문학산책

기고문

전체기사 보기
  • 포천에 '경기북부관광공사'를 유치하자

    연말이 되어 회사의 여러 프로젝를 잘 마무리했다. 그중에서도 경기관광공사의 ‘중장기 홍보 전략과 성과관리 체계 구축’ 제안 사업은 여러모로 뜻깊었다. 사람들은 왜 '경기 관광'에 대해 인식이 없는지, 그 대안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브랜드 수립부터 객관적인 성과 평가 방법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연구를 했다. 개인적으로도 경기도민이자, 태어나고 유년기를 보낸 경기북부를 위한 문샷(Moonshot)급 아이디어 등을 더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 실제 사람들은 서울을 품고 있는 경기 관광의 콘텐츠가 지나치게 분절되어 있고 다양해서 그 정체성을 애매하다고 셍각하고 있었다. 이 부분은 제가 강의하고 있는 대진대 수도권 학생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선진국에서는 ‘스테이케이션’이라는 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휴식과 일을 함께 준비하는 문화가 정착되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한해 출국만 약 3500만 명에 달해(입국은 절반 수준), 약 10조 원 이상의 관광 적자가 40년간 고착되었다. 단일 산업 적자로는 유일한 분야가 바로 이 관광 분야다. 지금도 외국인 방문객의 약 70%가 서울만 찾는 것이 현실이다.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경우, 최북단부터 수도인 도쿄,

    • 김승태
    • 2026-01-05 17:52
  • '텅빈 버스와 수영장'이 오히려 포천시의 경쟁력이 되려면

    포천은 줄어든 인구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한산함을 쾌적한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면 새로운 기회의 창을 열 수 있다. 바로 선진국에선 이미 자리 잡은 ‘스테이케이션’ 최적지로 자리매김이다. 이른 새벽, 서울로 출근을 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집을 나설 때마다 자연스럽게 버스들을 보게 된다. 대부분 텅 비어 있어 마음이 무거워진다. 적자 누적으로 노선이 폐쇄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다. 포천시 인구 감소는 이미 숫자로도 분명하다. 올해 11월 말 기준 14만 500명인데, 2022년 말 14만 6700명, 2023년 14만 3300명, 2024년 14만 1500명으로 감소세가 줄긴 했지만, 내년 중반엔 14만 명 선이 무너질 것이다. 더 어려운 현실은 바로 옆 양주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 시기에도, 예외적으로 인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여 년 전 비슷한 약 16만 명에서 함께 시로 승격해 이미 약 30만 명에 달하고 있다. 경기 북부라는 같은 생활권이지만 포천 인구를 블랙홀처럼 흡수하고 있다. 이중고를 겪고 있는 셈이다. 양주 외에도 수도권 김포, 하남시, 중부권 아산, 당진시 남부권 나주시, 순천시 등은 인구가 예외적으로 느는 도시들이다. 공통점은 교통

    • 김승태
    • 2025-12-20 04:44
  • 고단한 중장년, 이제는 우리 사회의 허리를 바로 세워야 할 때

    우리 사회의 중장년은 흔히 ‘경제의 허리’로 불린다. 일터에서는 조직의 중추로,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부양하는 세대다. 그러나 그들의 현실은 무겁고 고단하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40대의 평균 가계대출은 1억 2,100만 원으로 전 세대 중 가장 높다. 통계청 자료에서도 50대의 실질 근로소득은 최 근 3년간 평균 6% 감소했고, 체감 실업률은 4.6%에 달한다. 소득은 줄 고 빚은 늘어가는 이중고 속에서 ‘허리 세대’는 점점 휘청이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은 곧 심리적 불안으로 이어진다. 보건복지부에 따르 면 2024년 40대의 자살률은 10만 명당 29.8명, 50대는 31.2명으로 전 세대 중 가장 높았다. 이들은 가족을 위해 버티는 책임감의 상징이지만, 그만큼 깊은 외로 움과 피로 속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복지정책의 초점은 여전히 청 년층과 노년층 중심으로 맞춰져 있고, 중장년층은 정책의 사각지대 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본 의원은 지난 2025년 8월 21일 ‘포천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고, 9월 5일 포천시의회 제187회 임시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 조례는 중장년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 김재완 기자
    • 2025-11-15 17:37
  • 포천시정(市政) 일방통행·허장성세(虛張聲勢)가 떠오른다

    경기도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경기국방벤처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후보지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9월 30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포천시를 비롯해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 4개 시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포천시의 대응은 시민과 의회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시는 지난 달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추진단’을 발족하며 외형상 의지를 보였으나, 정작 시의회와의 협의나 사전 논의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배제한 채 진행하려는 의회 경시, 일방통행식 태도도 유감이지만 대시민 홍보나 공감대 형성 역시 턱없이 부족해, 많은 시민이 유치전이 진행 중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전국 약 11곳에서 운영 중인 ‘국방벤처센터’는 중소 방산기업의 기술 개발·국산화·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방위산업의 실질적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는 향후 국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의 핵심적 사전조건이자 기반 사업이다. 국방벤처센터가 설치된 지역에 클러스터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정부 방침이 이미 제시된 바 있으며, 클러스터로 선정된 지역은 매년

    • 김재완 기자
    • 2025-10-15 17:17
  • 기후 위기와 인권

    같은 하늘에서 내리는 폭우와 폭염조차 부유한 이에게는 안전한 지붕 아래의 자연이지만, 가난한 이에게는 찢어진 우산조차 되지 못한다. 우리는 인권을 무시한 차별로 다가오는 기후 위기를 ‘나의 일’이 아니라고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생각하는 기후정의란 무엇일까? ‘밝고 맑은 세상’을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함이 모여 세상을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변화시킨다. 그 밝고 맑은 세상을 위한 변화에 함께 연대하는 것,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기후정의라고 믿는다. 지난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센터가 주최한 제6회 포천 인권문화제가 개최되었다. 장애인 인권침해와 탈시설을 위한 토론회, 퀴어 토론회, 흥미와 재미가 어우러진 댄스 대회, 인권 공모전 시상식, 인간 vs AI 토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축제가 진행되었다. 나는 기후 위기 영화 '바로 지금 여기'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 기후 활동가로 초대되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화는 청년 환경 활동가들이 석탄발전소를 건설하는 대기업에 맞서 반대 운동을 벌이다가, 대기업으로부터 명예훼손을 이유로 법적 소송을 당한다. 이는 합법적 괴롭힘이라는 방식으로 이어졌고, 포천 석탄발전소

    • 김승태
    • 2025-10-11 16:08
  • 포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대진테크노파크와 최종 협상 결렬 이유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중재로 재협상 진행했지만, 대진TP는 임대 조건 이외에도 추가로 태양광 발전소를 최장 20년간 사용한 뒤 기부채납하라는 조건까지 요구해 끝내 협상이 결렬됐다.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포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포천시민햇빛조합)이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의 취지와 대진테크노파크(대진TP)와의 갈등 상황을 알린 바 있습니다. 이후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중재로 재협상이 진행되었지만, 끝내 협상은 체결되지 못했습니다. 포천시민햇빛조합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생한 수익의 3분의 2를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에 사용합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 생태환경 조성, 기후 위기 대응 교육, 일자리 창출 등 공익적 목적에 사용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 경기 RE100 사업입니다. 이번 재협상 과정에서 경기도는 1kW당 28,000원(부가세 포함)의 임대 조건을 제시했고, 조합은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진TP는 내부 논의 후 기존 제안이었던 1kW당 35,000(부가세 포함)원에서 30,000(부가세 포함)원으로 인하하되, 추가 조건을

    • 김승태
    • 2025-09-05 14:20
  • 재가 생활을 지원하는 통합 재가 서비스를 아시나요?

    2008년 7월 혼자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의 돌봄과 가족 부담 완화를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되었다. 2025년 현재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가 되었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급속도로 진행된 고령사회에 어르신과 가족의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노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48.9%가 건강이 악화해도 현재 자신의 집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도 지역사회에서 오래 거주하기 위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서비스로는 일상 생활 지원서비스(가사, 간병, 목욕 등) 66.1%, 방문 의료 및 건강서비스 61.6%, 안전 지원(안부 확인, 응급상황에 대응 등) 60.7%, 병의원 동행 및 외출 지원 59.7% 순으로 응답했다. 기존 재가급여 기관 대부분은 1~2종의 급여만 제공하고, 재가급여를 이용하고 있는 장기 요양 수급자의 79.6%가 1종의 급여만 이용(’24.12. 기준)하고 있다. 그중 58.7%가 방문요양만을 이용 중이며, 이런 단일급여 이용에 익숙해져 있으나 노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른 서비스 이용에 대한 욕구가 많

    • 김재완 기자
    • 2025-08-11 20:32
  • 풍수지리의 실상( 風水地理의 實象 )

    효경(孝經)의 喪親章(상친장)에 복기택조 이안조지(卜其宅兆 而安措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좋은 터를 잡아서 부모님을 편히 모시는 것이 마지막 효도의 심성(心誠)이라고 합니다. 조상님이 편안해야 그 자손들도 평안하고 번영하는 것입니다. 풍수지리 학문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학문에서 실질적인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인 학문으로써 산(山)의 형상을 살펴서 길흉을 판단하고, 감상(感想)의 유무정에 관하여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추구하는 방법에서 이론적으로 전개를 비교하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풍수지리 학문은 자연과학이며 인간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의 학문은 묘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주택, 사업장, 사무실 등 지상에 모든 형상에 영향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부지를 선정하여 조상님을 모시거나, 주택을 건축할 때는 현지의 지형·지세에 합일(合一)하는 방향을 잡아서 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무시하고 사용하는 행위의 그 피해는 사람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불의에 사고나 자연 재앙 같은 모두 흉사(凶事)는 모두가 사람들이 역행, 역산(逆山)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한 예로 주택을 지을 때 흉한 기운이 들어오는 쪽

    • 김재완 기자
    • 2025-07-15 10:43
  • “650만 원 때문에 무너진 공공의 신뢰”...책무를 져버린 공공 기관의 일방적 계약 파기

    시민 참여형 에너지 협동조합, 공공기관에 의해 외면당하다 포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하 ‘포천시민햇빛조합’)은 2022년 9월 설립된 시민 참여형 에너지 협동조합입니다. 660명 조합원이 자발적으로 출자해 만든 포천시민햇빛조합은 포천시의 협조를 얻어 포천체육관 지붕에 300kW 상업 발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지역 탄소중립 실현과 공익사업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 중심으로 태양광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이 모든 노력은 ‘조합원’과 ‘공공성’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공공성을 지켜야 할 한 공공기관의 처사로, 우리의 모든 노력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공식 선정된 조합을 돈 많은 형식만 갖춘 조합과 바꾸는 게 정당합니까? 2024년 말, 포천 대진테크노파크 부지에 231.6kW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협동조합으로 포천시민햇빛조합이 공식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산하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 ‘공공용지 활용 햇빛발전소 확대 지원사업’ 7차 공모에서 저희는 철저한 심사와 절차를 거쳐 이 사업의 주체로 결정된 것입니다. 이 사업은 대진테크노파크가 2024년 초 포천시민햇빛조합에 먼저 태양광 설치 사

    • 김승태
    • 2025-07-12 06:09
  • 공단 담배 소송은 공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회 정의의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흡연의 폐해를 은폐한 담배회사의 책임을 규명하고, 흡연 관리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담배회사(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를 상대로 2014년부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소송은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법에 따른 투쟁으로 국민이 납부한 건강보험료가 흡연으로 인한 치료비용으로 과도하게 사용되는 현실을 바로잡고, 담배 제조업체의 책임을 묻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한다. 담배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은 모두 아는 상식이기도 하고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사실이다. 담배회사들은 담배 제조 과정에서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설계를 채택하지 않았고, 담배 위험성(특히 중독성)에 대한 경고도 충분히 하지 않음으로써 위험을 증가시켰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공단이 담배회사에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하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담배회사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을 통해 승소 판결로 천문학적인 흡연 피해 배상액을 받은 사례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담배회사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2020년 11월 20일 1심은 담배회

    • 김재완 기자
    • 2025-05-20 15:18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실시간뉴스

더보기

2026-01-12_MON

  • 이건희 회장의 '뺄셈의 철학' 15:50
  • 포천시, 2026년 첫 천사데이 개최 15:47
  • 포천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 14:36
  • 포천도시공사, 행복주택 입주자를 위한 연말정산 임대료 납입증명서 발급 14:33
  • 포천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본격 시행 14:13
  • 서운동산, '스트로 베리굿 & 해피 뉴이어 페스타!' 프로모션 진행 08:26
  • 양선근 길명1리 이장님 장남 영웅 군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07:33

랭킹뉴스

  • 1'텅빈 버스와 수영장'이 오히려 포천시의 경쟁력이 되려면
  • 2갑질 논란 공무원... 엄정한 조사도, 합당한 조치도 없었다
  • 3복잡한 판세, 내년 지방선거... 시장은 누구
  • 4손세화 포천시장 출마 선언...민주당 세 후보 경선 불가피
  • 5유왕현, "면암 광장 건립하고, 포천 5일장 이전하자"
  • 6포천시, 12월 22일자 승진 인사 발령
  • 76.3 지방선거 포천 출마자 윤곽 나왔다
  • 8윤충식 도의원, 2025 행정사무감사 대상 수상
  • 9박윤국 민주당 위원장, 12월 30일 출판기념회 개최...시장 출마 선언?
  • 10이철휘 예비역 육군대장, '리더, 리더십 트리' 발간

포토·영상

더보기
  • 포천시의회, 시무식 개최
  • 포천시, 시무식으로 새해 시작
  • 면암숭모사업회, 청성역사공원 내 면암 동상 앞에서 신년 차례로 한 해 시작
  •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충혼탑 참배로 새해 시작
  • 포천시 충혼탑 참배
  • '제6회 면암문화제' 장례 행렬 재현과 노제 현장 사진 스케치
  • 추석맞이 선물기획전 신청사 마당에서...
  • [포토] 이틀간 내린 큰비에도 포천시 큰 피해 없어
  • [포토] 특별재난지역 지정된 포천에 또 비!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승태)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포천좋은신문 | 주소 : 경기 포천시 포천로 1618, 2층(신읍동)
발행인 : 김승태 | 편집인 : 김승태 | 전화번호 : 010-3750-0077 | 이메일 : pcgoodnews@daum.net | 등록번호 : 경기,아52593 | 등록일 : 2020.07.02
저작권자 ©포천좋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12일 15시 50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