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정미옥)는 3일 회원 및 임원진의 화합과 격려를 위한 ‘함께라서 든든한 하반기 임원진 여름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 온 임원진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 소통을 통해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주요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하반기에 예정된 다양한 지역 사회 나눔 행사 및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정미옥 회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임원 여러분 덕분에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 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우의를 다지고 힘을 모아 하반기에도 포천 시민을 위한 따뜻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7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카페 웅이나무'로부터 한부모가정을 위한 라면 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카페 웅이나무 회원 6명이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라면 70박스는 지역 내 복지취약가구인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카페 웅이나무는 지난 6월에도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라면 50박스를 기부한 바 있다. 기탁식에 참여한 카페 웅이나무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자녀를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는 한부모가정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소흘읍 한부모가정을 위해 매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카페 웅이나무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관인노인복지센터(센터장 용명숙)는 7월 31일 개소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20년, 돌봄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돌봄 비전을 공유하며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백영현 포천시장과 경기도의회 및 포천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학계,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이용자,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관인노인복지센터의 2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최고령 이용자인 이용임 어르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공무원, 장기근속 종사자 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이어 센터가 지난 2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발자취와 다양한 복지 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을 상영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함께할 20년'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어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센터는 '전 연령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구현'을 미래 미션으로 제시하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미
'작은행복'(대표 강원필)은 지난 30일 영북면행정복지센터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용 생닭 630마리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닭은 영북면 관내 21개 경로당에 30마리씩 배부돼,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보양식으로 쓰일 예정이다. 강원필 작은행복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작은행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닭은 각 경로당에 신속히 전달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은행복'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정미옥)와 이동면위원회(위원장 서도석)는 포천시 이동면 일대에서 ‘무궁화나무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협의회는 올해의 주요 활동으로 '나라꽃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육 환경을 조성하기'를 최우선 추진 목표를 삼았다. 이날도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임원진과 이동면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 회원들은 이동면 일대에 심어진 무궁화나무를 대상으로 생육을 돕기 위한 가지치기(전지 작업)와 잡초 제거(제초 작업)를 진행했다. 또 무궁화동산 및 도로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정미옥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나라 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이동면위원회와 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및 각 읍면동 위원회는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정하고 환경정화 활동, 기초 질서 지키기
관인노인복지센터(센터장 용명숙)는 22일 포천도시공사(대표 김효진)의 지원으로 ”재가 취약 어르신 혹서기 건강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지역 내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과 미숫가루 키트(미숫가루, 설탕, 텀블러), 식중독 및 폭염 대비 예방 수칙 안내 자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은 특히 포천도시공사 서수연 차장을 비롯한 직원 8명과 달맞이꽃 사랑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직접 삼계탕과 겉절이를 만들고 정성껏 포장해 어르신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 상태도 살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 사업은 포천도시공사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온라인 사회 공헌 매칭 플랫폼 '바로잇'을 통해 본 센터를 사회 공헌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한 뜻깊은 사례였다. 봉사에 참여한 포천도시공사 직원들은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고맙다고 하셔서 오히려 더 큰 보람과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삼계탕과 미숫
육군은 10일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이강인(90세) 옹을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429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일용(중장) 제5군단장, 백영현 포천시장,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기업(관)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현대자동차·대한건설협회·KAI·보잉코리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임직원 및 관계자, 포천시재향군인회장,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지회장, 5군단 장병 및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육군의 대표적인 보훈 사업이다. 육군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후원기업 등과 협력해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가운데 경제적 여건이 어렵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의 주택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하고 있으며, 2011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429명의 참전유공자를 지원했다. 특히, 2022년부터는 해외 참전용사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예우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에
"정말 꿈만 같다. 평생 꿈꿔 왔던 일이 모두 이루어져 너무 기쁘다. 앞으로 대한민국 전통문화유산 명장의 이름에 걸맞게 더 공부하고, 겸손하며 봉사하는 삶을 이어 가겠다." 무술인 이천희 전통제석굿 보존회장이 국가유산청 등록 제8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전통문화유산 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961년생인 이천희 명장은 올해 65세로 평생을 고향 포천에서 보내며 전통 굿을 차원 높은 문화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예술적 성취와,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천희 명장이 이끄는 ‘전통제석굿 보존회’는 나쁜 기운을 누르고 평안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굿 원형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다. 이 명장의 굿은 단순한 기복 신앙을 넘어 광주 비엔날레, 의정부 회룡문화제, 제주 한라축제 등 전국의 대형 무대에서 ‘나랏굿’과 ‘천신기원대제’로 선보여지며 학계와 대중으로부터 “무속을 고품격 전통 문화예술로 승화시켰다”라는 극찬을 받아왔다. 이천희 명장의 삶이 더욱 감동을 주는 이유는 무속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상처를 나눔으로 승화시킨 그의 끊임없는 노력 때문이다. 과거 무당이라는
태사모봉사회(회장 이천희)가 6월 27일 오후 4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12회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태사모는 '태산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이루어 모두 함께 나누자'라는 뜻의 줄임말이다. 이날 백영현 포천시장과 김용태 포천·가평 국회의원, 윤충식 도의원 당선자가 참석해 장학금을 박은 창수초등학교 2학년 이현 학생을 포함한 수상자 35명과 가족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또 서과석·박윤경·권보경 시의원 당선자, 류귀열 포천교육청 장학사, 김현철 포천청소년장학재단 대표, 김차자 가산면장, 서정아 내촌면장, 김주연 창수면장, 석유화 포천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양기원 포천축협조합장, 양호식 태사모 법률자문, 정미옥 포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장, 김도겸 가산면주민자치회장, 이성기 태사모봉사회 후원회장, 자문위원들, 그리고 태사모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후원회 이성기 회장·권동희 전무이사·이성한 전무이사와 태사모봉사단원 등 150여 명이 함께하며 수상자들을 따뜻한 박수로 격려했다. 태사모봉사회가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소년 미래의 꿈 잇다"는 슬로우건을 실천해 온 것은 올해로 12년째. 지자체나 관변 단체의
포천시 창수면 주원3리 경로당 입구에는 22일 '오! 만보기 배우 이정용, 주원3리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커다란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이날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 50여 명은 사회를 보며 진행한 배우 이정용과 '퍼플스 연예인 골프단' 봉사단원인 탤런트 이종원과 박선영, 신인 트로트 가수 은수형과 인기 트로트 가수 진시몬 등이 직접 부르는 노래 공연에 어깨춤을 들썩이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주원3리 경로당의 좁은 거실이 연예인들의 흥겨운 공연 무대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주원3리 경로당이 생긴 이래 이렇게 많은 연예인이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김상만 주원3리 이장님과 유대선 노인회장님도 덩달아 흥이 났는지 덩실덩실 춤을 추어댔고, 김계만 총무님도 손님맞이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접하기에 바빴다. 김주연 창수면장님과 면 직원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경로당에 들려 어르신들의 잔치를 축하했고, 윤충식 도의원과 윤경례·박윤경·서과석·권보경 시의원 당선자들도 연예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서울서 멀리 떨어진 주원3리 마을을 방문해 2시간 동안 무료 공연을 펼친 연예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날 '퍼플스 연예인 골프단' 봉사
유왕현 면암기념사업회장이 5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회장은 5일 면암기념사업회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회장직 사퇴'의 뜻을 분명하게 밝혔는데, 최근 치러졌던 6.3 지방선거에서 백영현 시장과 반대편에서 선대본부장 역할을 했던 그로서는 "선거가 끝난 이후 백 시장의 시정 운영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라는 것이 사퇴 이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왕현 회장은 2024년 1월 제5대 박낙영 회장에 이어 면암기념사업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가 면암 회장으로 재직하는 2년 반 동안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 그 가운데 가장 큰 업적은 '면암문화제'를 창설한 것이다. 그가 중심이 되어 진행한 면암문화제는 2024년~2025년 2회에 걸쳐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이와 함께 면암기념사업회의 위상도 크게 높였다. 이전의 면암 행사가 자체적 회비를 거둬 소규모로 진행해 왔던 것과는 달리 현재는 매년 포천시 지원금을 7천만 원으로 올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채산사 주위 면암 생가터 땅을 구매해 면암 생가 복원 부지를 확보했다. 또 기존의 면암숭모사업회라는 명칭을 면암기념사업회로 바꾸는 등 짧은 기간 동안 크고 많은 일을
포천 관인 출신 작곡가 겸 프로듀서 모락(Morock)은 지난 5월 25일 저녁 6시에 루미네스트의 두 번째 앨범 'Promise & Memory'를 발매했다고 알려왔다. 루미네스트는 '가장 밝은 빛'이라는 의미를 지녔는데, 음악을 통해 나눔과 감정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는 음악 프로젝트 팀이다. 이번 앨범 'Promise & Memory'는 1년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잊혀져 가는 약속과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의 선율로 감성적으로 엮어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에서 모인 루미네스트 10명의 멤버들이 참여했다. 또 가수 김경현, 전초아를 비롯하여 허진호, 원채, 김건, 김재원 등 실력파 가수들도 대거 참여했다. 또 첼리스트 정다움의 연주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나눔의 가치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이번 앨범의 음원 판매 수익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앨범 발매 정보 * 앨범명: Promise & Memory * 발매일: 5월 25일(월) 오후 6시 * 참여진: 김경현, 전초아, 허진호, 원채, 김건, 김재원, 정다움(Cello) * 후원 : 하나은행 556-910020-45904 * 예금주 : 루미네스트
포천시는 5월 20일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열린 ‘제9회 경기북부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관내 영유아와 아동들이 참가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영유아와 아동들이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포천시에서는 송우어린이집과 포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 영북 소속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대회 결과, 초등부에 참가한 포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 영북은 ‘함께 쓰는 이야기’라는 곡으로 화합과 안전의 의미를 전하며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유치부에 참가한 송우어린이집은 밝고 활기찬 무대로 안전의 가치를 표현해 유치부 금상을 받았다. 포천애봄 영북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안전이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스스로 깨닫는 과정이 참 대견했다”며 “수상의 기쁨보다 아이들이 안전 의식을 바탕으로 서로 협동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없이 보람찼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우어린이집 관계자는 “어린 원생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 수칙을 즐겁게 배우고,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무대를 꾸미며 큰 자신감을
포천시는 포천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버 ‘버거형’으로 활동 중인 배우 박효준이 5월 25일 포천아트밸리와 포천막걸리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포천의 대표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와 지역 특산품인 포천막걸리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효준은 이날 포천아트밸리 일원에서 숏츠 영상을 촬영하며 포천아트밸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 매력을 유쾌한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포천막걸리를 직접 소개하고 시음하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특히, 같은 날 낮 12시부터는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을 통해 포천의 관광지와 먹거리, 지역 이야기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홍보대사 박효준 씨의 친근한 이미지와 온라인 영향력을 통해 포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포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아트밸리에서는 포천막걸리 소비 촉진 행사를 10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한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13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민속촌 전통문화체험: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우리 전통문화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동행의 의미를 살렸다.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과 생활문화를 둘러보고, 전통공연 관람과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의복 문화를 체험했으며, 전통 노리개 만들기를 통해 전통 장신구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문화체험이 이주여성들에게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