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4일 군내면 명산리에 위치한 울미연꽃마을에서 자살예방분과 특화사업인 ‘마음잇는 군내면 행복나들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고립감을 느끼거나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긴 중장년층과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올해 3월 신설된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는 고립 위기 주민을 살피고, 직접적인 만남과 돌봄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건강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을 보냈다. 차요한 민간위원장은 “오늘처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더 많아져야 한다. 협의체가 주민들의 진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홍숙경 공공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은 지역 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촘촘히 연결돼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군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단동 소재 동고교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과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월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가정의 달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단동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동고교회 오준환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가정의 달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고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 국제구호개발 엔지오(NGO) 글로벌쉐어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저귀 35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의 양육·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물품을 지역 내 취약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취약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저귀를 지원하게 됐다. 이번 기탁 물품이 돌봄 취약가정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활용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신 글로벌쉐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대상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소흘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디에이건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단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 ㈜디에이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승리건설㈜은 지난 5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원철 승리건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 포천 소재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승리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효도밥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결연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결연 어르신 40명과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고모리저수지 유람선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어르신 중 최고령 어르신 두 분께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이어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복 위원의 웃음치료 강의와 임영순 위원의 국악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협의체 위원과 지역사회 후원자, 지역단체는 차량 지원과 송영 봉사에 함께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안부를 살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만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모여 어르신들에게
영중면이 지역사회와 함께 포담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골프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5월 13일 밝혔다. 영중면 체육회,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영중농협은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2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기탁금을 포담초등학교에 전달했다. 포담초등학교는 지난 12일 기탁금과 포천시 지원을 바탕으로 실외 골프연습장을 설치하고 골프용품 등을 마련했다. 해당 시설은 현재 체육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다. 영중면 소재 힐마루 컨트리클럽(CC)도 학생들을 위한 골프 교육 강사를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 안에서 골프를 배우며 체력 증진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방과후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직접 골프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재미있다. 언젠가 대회에 나가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정희 포담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체육활동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학교 교육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애주)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대리효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소외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과 갈비탕, 떡, 건강음료 등으로 구성된 효도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효도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어버이날에 직접 찾아와 챙겨줘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애주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과 돌봄 부담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어르신들께 자녀를 대신해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대리효도’ 사업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성환,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1인 가구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간식을 전달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카네이션을 챙겨주니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포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차자, 민간위원장 김명자)는 지난 5월 7일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아동 등 50여 명을 초청해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지역의 미래 인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산면 주민자치회 동아리의 재능기부 공연과 손모아봉사회의 물품 후원이 더해져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기념식과 화합의 장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정성을 모은 장학금 전달식이 열려 고교학교 졸업생 2명에게 각각 60만 원의 장학금과 증서가 수여됐다. 이어진 화합의 장에서는 댄스, 민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만찬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 테이블마다 카네이션 바구니를 놓아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손모아봉사회가 준비한 답례떡, 지팡이, 문구류 등 선물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우리 면의 뿌리인 어르신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군내봉사회가 지난 5월 7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담근 김치와 콩나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물가와 고유가, 경기 둔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홍현선 회장을 비롯한 군내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은 직접 담근 열무·얼갈이김치와 콩나물을 관내 결연세대 10가정과 차상위계층 11가정에 전달했다. 홍현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온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내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경숙)는 지난 5월 7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행복나눠 봄. 사랑의 알뜰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내촌면 남녀 새마을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의류, 생활용품, 농산물 등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됐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따뜻한 정과 활기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한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 행사를 준비해 주신 남녀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6일, 관내 10여 개 양돈농가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4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삼겹살)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농가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에 참여한 양돈농가 관계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지역의 뿌리이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내 각 양돈농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신읍동 소재 건설업체 ㈜디에이건설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가산면과 창수면에 이은 ㈜디에이건설의 세 번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흘읍 저소득 복지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은 대표는 “지역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에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전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8일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농경지 등에 방치되기 쉬운 폐비닐, 비료 포대, 농약병 등을 수거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거에는 소흘읍 남여 농업경영인회, 마을 이장, 소흘농협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소흘읍 관내 농지에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재활용 자원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좋지 않은 날씨에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읍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