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면체육회는 지난 3월 25일 ‘이동면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시체육회장, 경기도의원, 포천시 읍면동체육회연합회장과 각 읍면동 체육회장, 이동면 기관단체장, 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7대 한세견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8대 정상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세견 이임 회장은 “그동안 이동면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이동면체육회 임원과 회원, 이동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동면체육회가 정상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 신임 회장은 “이동면민을 위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동면체육회가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동면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한세견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한 정상 회장이 이동면체육회와 지역 체육 발전을 더욱 힘있게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은주)는 지난 3월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새 학기 교복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비 마련에 부담을 겪는 중학교 입학생 3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위축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정은주 회장은 “새 출발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비롯해 장학금 지원, ‘든든!튼튼! 키움박스’ 특화사업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25일 선단희망나무회가 기탁한 장학금 1,200만 원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전달됐다. 선단희망나무회 최구헌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의 꿈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선단희망나무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희망나무회는 선단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업체 운영자들이 뜻을 모아 2015년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학업 지원에 힘써 왔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사용자 측 7명과 근로자 측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임기 만료에 따라 올해 3월 재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며 시 소속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포천시장으로 격상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시의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과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햇님어린이집,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바이오디피씨(주), 톨레도트, 아이앤지퍼니처, ㈜미래이앤에스 등 6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들이 기탁한 성금과 현물은 마스크, 이불, 가구 등을 포함해 총 1억 8천만 원 상당이다. 기탁된 현물은 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됐으며, 성금은 포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금으로 활용된다. 해당 성금은 포천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늘 천사데이에 함께해 주시고,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이 살아있는 도시를 만들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국민의힘 윤충식 경기도의원(포천시 제1선거구)이 25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윤 의원은 제4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온 지역 기반 정치인으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정책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윤 의원은 이날 “포천에서 시작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까지 책임 있게 일해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포천의 더 큰 변화를 완성할 때”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정책을 중심으로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신기술 범죄 대응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포천을 포함한 북부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 왔다. 예산 확보 측면에서도 생활 밀착형 성과를 이끌어냈다. 안전, 교육, 문화·관광, 지역 인프라, 체육, 보육 및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는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 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윤 의원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으며, 지역사회에서는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윤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포천을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경력 현)경기도의회 의원(제11대, 포천시 제1선거구)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현)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현)포천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위원장 현)경기포천교육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장 현)포천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현)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부위원장 전)제4대 포천시의회 의원 전)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포천지구위원회 회장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 지역위원장 직무대리인 윤종하 직무대리가 지난 3월 24일 연제창 예비후보를 고소하였다. 연 후보 측은 3월 25일 그 건에 대해 입장문을 보냈왔다. 이에 가감없이 전문을 내 보낸다. [편집자 주] 연제창 예비후보는 24일 윤종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의 고소 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시민께 드리는 글로 입장을 밝힙니다. 부디 보도에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연제창입니다. 저는, 윤종하 직무대리가 어제 저에게 제기한 고소와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께 분명한 입장을 밝힙니다. 이 사안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당내 경선의 공정성, 시민의 알 권리, 그리고 정치의 책임성에 관한 중대한 문제입니다. 공정한 경선을 관리해야 할 직무대리가 박윤국 후보를 위해 활동했음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이를 막고자 4명의 예비후보 등은 관련한 다수 증거를 공개했습니다. 저는 그중 증거 제시한 여러 사진 중 한 장이 충분한 검증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윤 대리에게 사과했습니다. 구체적 사실은 이렇습니다. 첫째. 사진을 제보한 사람은, 윤종하가 2023년부터 문제의 전화번호로 메시지를 수시로 발송해, 해당 전화번호를 윤종하의 이름으로 저장했습니다. 이처럼 해당 전화번호는 박윤국, 윤종하 등 지역위원회가 수시로 공동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증거를 공개합니다.) 둘째. 관련해 윤 대리는 제보자 공개와 만남이라는 무리한 요구를 했습니다. 이에 저는 제보자를 설득한 후, 윤 대리와 만남을 주선했고, 윤 대리가 만날 날짜와 장소를 정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셋째. 그러나 윤 대리는 당초 약속을 어기고, 후보자 면접의 날에 고소하고,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관련해 변호사에게 문의한 결과 저의 법률적 귀책 사유가 전혀 없음으로 윤 대리의 고소는 무고라는 자문받았습니다. 넷째. 이에 윤 대리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단톡방에서 박윤국의 선거 활동을 한 증거를 다시 공개합니다. 증거처럼 본질은 공정 경선을 관리해야 할 윤 대리는 박윤국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해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윤 대리는 자신의 선거 개입 사실을 호도하고, 오히려 고소를 통해 저의 선거운동을 위축시키려 합니다. 포천 정치는 오랫동안 이랬습니다. 모략, 권모술수가 횡횡하는 구태 정치의 장이었습니다. 저는 선언합니다. 첫째, 저는 무고,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조치가 가능하지만, 경기도당의 지침에 따라 윤 대리의 고소와 관련해 경기도당에 공식으로 문제 제기하였습니다. 이는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당이 먼저라는 선당후사의 정신에 따른 것입니다. 둘째, 저는 앞으로 어떠한 압박과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 선거와 정치개혁의 원칙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정치는 특정인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시민의 신뢰에 기초한 공적 책임의 장이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정치가 시민의 신뢰를 잃는 순간, 가장 큰 피해자는 시민입니다. 저는 이번 사안을 통해 포천의 정치가 다시는 불공정한 관행, 책임 회피의 문화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진실은 덮을 수 없습니다. 저 연제창은 두려움 없이 진실을 밝히고, 승리할 때까지 시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시민이 먼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5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연제창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신읍동 소재 ㈜디에이건설(대표 김혜은)은 지난 3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복지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디에이건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디에이건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봄을 맞아 마을안길과 도로변 일원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마을부녀회와 방위협의회가 주관하고, 16기계화보병여단과 청년회가 협조해 진행했다. 이날에는 약 10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참여 단체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는 한편, 불법투기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민관군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일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2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포천시환경농업대학(22기) 및 대학원(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교수 위촉장 수여,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내 주요 과학영농시설 견학이 이뤄지며 본격적인 교육과정의 출발을 알렸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과 대학원은 ‘탐구하는 지성, 창조하는 노력, 도약하는 농업’이라는 교훈 아래 포천 농업의 경쟁력을 이끌 시민과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최신 농업 흐름을 반영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학 과정은 농촌융복합산업과와 스마트농업과 등 2개 학과로 운영되며, 농촌융복합산업과는 체험·치유농장 운영과 식품가공 기초 교육을, 스마트농업과는 작목별 재배기술과 작물보호, 병해충 관리 교육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비즈니스전공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과 브랜드 개발, 마케팅 전략 등 한층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포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