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포천시는 선단동을 비롯해 관내 각지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월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단동에서는 지난 2월 22일 자작1통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자작2통이 대회를 열어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동면에서도 2월 28일 연곡4리에 이어 3월 2일 도평1리와 4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화현면 명덕2리와 화현1리, 그리고 관인면 삼율리에서도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윷놀이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3월 1일 열린 선단동 선단4통 척사대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각급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마다 마련된 열띤 윷놀이 경기는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경기 후에는 모든 세대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확인했다. 마을 이장들은 “오랜만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크게 웃고 즐기며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가 더욱 단단하게 결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일, 포천2차대방노블랜드아파트 경로당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로당 회원들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직접 떡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어르신들의 정성과 적극적인 참여로 모인 이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옥순 포천2차대방노블랜드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번 기부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공동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보여주신 사례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직접 수익금을 마련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경로당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자녀 기질 검사 프로그램인 ‘아이 마음, 부모 숨결’을 오는 3월 19일과 21일 이틀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심리검사인 기질 및 성격 검사(TCI)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서로를 수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년도 교육 평가 결과를 반영해 소그룹 밀착 지도 방식으로 진행해 교육의 질적 내실을 기했다. 교육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평일인 19일과 주말인 21일 각각 별도 그룹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맞벌이 가정과 남성 양육자 등 평일 참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주말 회차를 마련하고 해당 가정에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행정을 구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모와 자녀 간 상호 기질 분석 및 맞춤형 해결책 제공, 자녀 기질별 긍정 훈육 방법 안내, 양육 자신감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높이고 가정 내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부모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양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숨결을 맞춰가는 첫걸음이다”라며, “부모가 양육의 주체로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년도 제1차 포천시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우수등급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포천시장을 비롯해 고위공직자, 공무원노조 위원장, 민간 자문위원 등 총 14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검토했다. 주요 추진 과제에는 공직윤리 강화를 위한 ‘5대 비위 근절 프로젝트’ 운영을 포함해, 청렴주간 운영, 익명신고 시스템 구축, 온라인 점용관리 시스템 고도화, 현장 중심 소통창구 운영, 그리고 실질적인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청렴협의체 이행관리 전담반(TF) 구성’ 등이 담겼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리더십과 책임성이 강조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국·소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이 부패 취약 분야를 직접 점검하고, 인사 운영의 공정성 확보와 갑질 및 부당 지시 예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와 남양주 별내역을 연결하는 새로운 광역버스 노선인 ‘3700번’의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3월 3일 내촌면 공영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개통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교통망의 시작을 축하했다. 개통 행사는 노선 신설에 대한 경과 보고와 주요 인사들의 축사, 그리고 성공적인 운행을 기원하는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3700번 버스의 첫 출발을 함께 지켜보며 새로운 노선 도입이 가져올 생활의 변화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장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지하철역까지 연결되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불편했다”며, “이번 3700번 개통으로 별내역 이용이 한층 수월해질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3700번 광역버스는 시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천시민의 든든한 발이 될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운수종사자들은 시민의 소중한 출퇴근길을 책임지는 주체인 만큼,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역버스 3700번은 포천 도평리를 기점으로 이동, 일동시장입구, 화현2리, 내촌삼거리 등을 거쳐 남양주 별내역 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이용객들은 별내역에서 지하철 8호선 및 향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B) 노선으로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산림청 국립수목원(임영석 원장)은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혼잡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방문객 주차장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주차구획 재정비 ▲유도관제시스템 도입 ▲노후 주차관제시스템 교체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우선, 3일과 4일 이틀간 주차구획 재정비를 실시하여 주차 동선을 개선하고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주차면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주말 및 성수기 방문객 증가로 인한 주차 혼잡을 완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주차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 기간 중 유도관제시스템 도입과 노후 주차관제시스템 교체를 병행 추진한다. 유도관제시스템은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설치하며, 작업 구역 외 주차장은 정상 운영해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노후 주차관제시스템을 교체하여 출입관리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실시간 빈 주차면 안내 기능을 도입해 주차 대기시간 단축 등 전반적인 주차 운영 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 중에도 국립수목원은 정상 운영한다. 다만 일부 구간은 일시적으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객은 사전예약 후 방문하고 현장 안내에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공사구간 내 보행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공사는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주차 구획 정비를 통해 공간 활용을 개선하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일 포천문화원 대강당에서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제1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위원회는 전시관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운영 내실화를 논의하기 위한 기구다. 당연직 위원을 비롯해 지역·학예·교육·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역사문화관의 2025년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연간 운영 계획(안) △유물 기증·기탁 운동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포천의 정체성을 담은 역사 콘텐츠 강화와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포천역사문화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최초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다만 현재의 공간적 제약과 시설 한계로 인해 전시 콘텐츠 확장과 수장·교육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천시는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문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기존 역사문화관을 확대·개편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건립될 포천시립박물관은 전문 수장고와 연구 공간은 물론, 다목적 기획전시실과 체험·교육 공간을 두루 갖춘 복합 문화 기반으로서 포천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박물관이 완공되기 전까지 포천역사문화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운영위원회에 당부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25~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3월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동계 스포츠 중심지로서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바이애슬론의 최두진 선수는 집단출발, 계주,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고 스프린트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포천시 출신 조나단 선수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집단출발, 계주, 스프린트에서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종목별로는 바이애슬론에서만 금 11개, 은 11개, 동 11개를 획득했으며, 크로스컨트리에서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해 경기도가 종합 우승의 금자탑을 쌓는 데 일등 공신이 됐다. 심범선 바이애슬론부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경기도 23연패라는 역사적 대업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승리의 기쁨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여 포천시가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선수를 배출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선수단의 투혼이 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선사하며 포천이 동계 스포츠의 중심지임을 증명했다”며 “향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올바른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의 양육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인구 유출과 저출생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내 공교육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찾아가는 학부모 클래스’는 자녀 성장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이의 발달 단계 이해와 마음 읽기 등 정서 지능 향상부터 독서·문해력 강화, 자기주도 학습 전략, 그리고 변화하는 입시 제도 분석과 맞춤형 진로 설계까지 폭넓게 다룬다.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부모의 역할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 지난 3월 3일 영북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첫 강연에는 신입생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윤지영 강사는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부모의 말”을 주제로, 아이의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이 부모의 평소 반응과 시선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심도 있게 설명했다. 특히 좌절과 실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의 토양은 결국 부모임을 강조하며 참석한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영북초 강연을 시작으로 이동초등학교, 면암중앙도서관, 소흘읍 두런두런, 갈월중학교 등 관내 곳곳을 순회하며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갈월중학교에서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류한욱 원장을 초청해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심화 강연을 진행하며, 사춘기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포천시는 각 지역의 추가 운영 수요를 검토해 2~3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권역별 학부모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 교육을 정례화하고 공공 학습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포천’을 구현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3월 3일 신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3월 공감·소통의 월례조회 개최하였다. 월례조회에는 각 국장, 소장, 과장 및 읍면동장 등의 고위 공무원과 직원들, 수상 시민들과 축하객 등 200여명이 함게하였다. 월례조회는 국민의례, 시상, 시정 홍보 영상 시청, 인사말씀 및 공감소통의 시간 순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상을 받은 시민은 포천시 시민기자 박광복, (사)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 지부장 임태순, 우리마을 돌봄센터 요양보호사 김장미, 가산면노인회 간사 이정희, 포천동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홍병길, 포천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제택 등 6명이 선행도민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태용MESH 대표이사 이제택, 바이오헬스월드 대표이사 김재위, 주식회사 경한 대표이사 오태길 등 3명은 2026년 1분기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받았다.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미니코치 김경자, 환경지킴이 회원 김복임 등 2명은 자원봉사 유공으로, 포천시 시민기자 유예숙,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이사 박은춘, 한국장애인 교통문화협회 포천시지회 김원창 리스헤어 대표 김근영, 구읍3리 노인회 회원 우미숙, 신북면 새마을부녀회 부녀회장 김영순, 포천종합농기계 대표 유해열, 화성팩 대표 박상현, 궁예가든 대표 변양주, 전주콩나물국밥 대표 임회환 등 10명이 사회봉사 부문 자랑스러운 시민상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신북면 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장 김영숙, 신북면 주민자치회 위원 김봉애 등 2명이 주민자치 부문에서, 새마을지도자 신북면협의회 기지1리 지도자 최종호는 보건환경 부문에서, 대위 김연상은 선행 부문에서, 상사 최광호, 상사 홍두현, 중사 백재형, 중사 김대평, 중사 신희용 등 5명은 지역안정 부문에서 자랑스러운 시민상으로 선전되어 시장 표창을 받았다. 포천우체국 집배7급 이신우, 포천송우우체국 우정주사보 조해원, 포천영중우체국 집배6급 박창식, 포천내촌우체국 우정서기 이원형, 포천일동우체국 우정주사보 김희원 등 5명은 지역 발전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한 포천시 직원은 교육정책과 교육협력팀장 강훈은 2025년 교육자치협력분야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같은 과 주무관 조성봉은 2025년 지역 교육 활성화 유공으로 경기도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다. 신북면 주무관 이유진, 건축과 주무관 박영선, 선단동 주무관 유새롬, 정보통신과 주무관 박은진, 축산과 주무관 이원준 등 5명은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신북면 주무관 한미진, 포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이선영, 영중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김재민 등 3명은 2025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업무평가 우수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