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윤충식 경기도의원(포천시 제1선거구)이 25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윤 의원은 제4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온 지역 기반 정치인으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정책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윤 의원은 이날 “포천에서 시작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까지 책임 있게 일해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포천의 더 큰 변화를 완성할 때”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정책을 중심으로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신기술 범죄 대응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포천을 포함한 북부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 왔다.
예산 확보 측면에서도 생활 밀착형 성과를 이끌어냈다. 안전, 교육, 문화·관광, 지역 인프라, 체육, 보육 및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있는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
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윤 의원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으며, 지역사회에서는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윤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포천을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경력
현)경기도의회 의원(제11대, 포천시 제1선거구)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현)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현)포천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위원장
현)경기포천교육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장
현)포천고등학교 운영위원장
현)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부위원장
전)제4대 포천시의회 의원
전)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포천지구위원회 회장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