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1월 28일(수) 오전 11시, 사회공헌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사회공헌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을 진행한 뒤, 공사의 사회공헌 추진현황 및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저출생 위기 대응, 취약계층 지원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 등 지역현안에 대한 실행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포천도시공사 양영근 자문위원장은 “사회공헌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자문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도시공사는 향후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하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완·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활동할 2026년 신규 지질공원해설사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신규 지질공원해설사는 한탄강 지질공원 탐방객 증가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갖춘 해설 인력을 확충하려는 목적이다.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다. ‘지질공원해설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 지질명소의 형성 과정과 지질학적 가치, 주변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다. 이들은 포천 지역 자연유산의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인력이다. 현재 포천시에서는 21명의 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탐방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인 시민으로, 공고 마감일 기준 20세 이상 70세 미만이어야 한다. 아울러 포천시와 한탄강 유역에 대한 지질·역사·문화·생태·과학 분야의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지질공원 권역 거주민은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6~7월 중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실시하는 100시간의 해설사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평
포천나눔의집돌봄센터(센터장 오상운 신부)는 2월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온기 가득, 사랑을 나누는 설날’이라는 주제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550여 명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되었다. 올해는 선디자인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의 후원으로 김과 라면, 떡국떡과 사골국물, 한과 등 명절 음식이 정성스럽게 준비되었다.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40명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선물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선물을 건네는 손길과 이를 맞이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환한 웃음이 번졌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시청에 전시돼 있던 성탄트리 철골 구조물을 지난 1월 30일 왕방공원(포천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예정부지)으로 이전했다. 이번 조치는 성탄트리 철거 이후 구조물 처리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단순 철거·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자원 순환의 가치를 행정에 적용하고 지속가능한 공공자산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재활용 확대 필요성을 반영해 구조물의 안전성과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재활용 대상은 나무 형태의 대형 철골 구조물 1점을 비롯해 포우리·오성·한음 캐릭터 조형물과 시 마크 상징물 등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재활용 적합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이전 대상이 확정됐다. 이전된 구조물은 봄·가을 계절별 꽃 식재로 조성되는 왕방공원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됐으며, 이를 통해 계절 변화와 어우러지는 상징적 조형물로 활용돼 공원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경관 자산으로 기능하게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일회성 경관물 설치에 그치지 않고, 기존 자원을 재활용해 행정 효율성과 환경 가치를 함께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공공시설과 경관 조성 전반에 자원순환 개념을 적극 적용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본인의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재미있게 여기는 사람들 중 몇몇은 이런 말을 하곤 한다. '나는 내 일을 하다가 죽고 싶다' 나도 그것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보면 은근히 부러워지기도 한다.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의 거대한 산맥 중 하나였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 1월 2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이라는 자신의 일을 하다 잠이 들었다. 고(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삶은 1970년대 유신체제에 맞선 학생운동에서 시작되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한 그는 1974년 민청학련 사건,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등에 연루되어 투옥되는 등 젊은 시절 대부분을 감옥과 투쟁의 현장에서 보냈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 다져진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훗날 그의 정치 인생을 관통하는 단단한 뿌리가 되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그는 제도권 정치에 입문하여 1988년 13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이때부터 그는 단순히 목소리를 내는 투사가 아닌, 현실 정치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전략가로 거듭났다.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신임을 얻으며 정권 창출의 핵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봉사단체 ‘나사모(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나이스킥 족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나사모는 명절 꾸러미 30개를 군내면에 전달했다. 꾸러미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달걀 등 명절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군내면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사모는 매년 쌀과 명절 꾸러미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 어오고 있다. 신정희 회장은 “설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이스 킥 족구단도 견과류 24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나이스 킥 족구단은 포천시에 등록된 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군내면 직두리 족구장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형복 전 단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견과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홍숙경 군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일 형제포장중기(주)(대표 김화숙)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세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선물세트는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나눔의 의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제포장중기(주)는 영중면에 소재한 포장 전문기업이다. 포장 사업에 필요한 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고 최신식 장비를 도입하는 등 토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화숙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명절에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김화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19일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검증 업무를 수행하는 관내 감정평가사를 대상으로 청렴 결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무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고,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 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감정평가사와 개별공시지가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업무 추진 방향과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했으며, 청렴 서약과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홍보 영상 시청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공시지가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업무인 만큼 공정성과 청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감정평가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입학팀 이병성 입학사정관이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학을 대표하는 '제13대 수도권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2월 6일 알려왔다. 이병성 입학사정관은 지난 1월 20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그간의 전문성과 협의회 기여도를 인정받아 차기 회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 수도권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는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의 산하 분과로, 수도권 60여 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모여 대입 전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논의하는 주요 협의체이다. 이번 회장 당선은 이병성 입학사정관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대진대학교가 수도권 대학 입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병성 입학사정관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책 전문가다. 2012년부터 대학(서울과기대, 국민대)과 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대학 입학 전형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홍보위원장과 수도권협의회 감사를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포천시는 1월 29일 7급이하 11명의 인사명령을 2월 1일 자 등으로 발표하였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기자 ]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한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지난 2월 18일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백운계곡의 겨울 경관을 배경으로 얼음썰매, 전통 팽이치기, 눈썰매, 얼음낚시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했으며, 홍보물과 축제장 안내문에 외국어를 병기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를 강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먹거리 가격 동결 등 운영 전략을 병행한 결과, 축제 기간 동안 6만여 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개장 초기에는 온화한 날씨로 일부 프로그램 운영에 제약이 있었으나, 주최 측은 인공 눈과 얼음을 활용해 체험 프로그램을 보완하며 운영 차질을 최소화했다. 조합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아준 관광객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힘써준 조합원 및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 동장군 축제가 지역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 내실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3일 악취 발생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영중면 거사리 소재 유지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기관의 단독 점검으로는 현장의 문제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주민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민원 해소로 이어지도록 추진했다. 이날 현장에는 포천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 운영 실태와 악취 저감시설의 설치·가동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개선 계획을 공유받고, 추가적인 저감 대책과 이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 동행한 한 주민은 “그동안 악취 문제로 불편이 지속돼 왔는데, 시가 주민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논의한 점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악취 저감은 형식적인 행정 조치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주민이 일상에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이 이어져야 한다”며 사업주에게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시는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자문과 기술 지원을 병행하고, 개선 조치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주민 생
대진대학교 교직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단동에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 지원에 동참했다. 대진대학교 교직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선단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72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임춘환 대진대학교 총무처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기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원은 1월 29일 열린 제190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흘읍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설계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손세화 의원은 총사업비 약 50여억 원이 투입되는 소흘읍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기획 단계부터 현장 여건과 종목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 행정 편의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세화 의원은 “해당 부지는 경사면에 조성되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전체 면적과 폭이 충분하지 못하다.”라며, “무리하게 18홀 규격에 맞추다 보니 페어웨이가 지나치게 좁아져 안전하고 재미있는 경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손세화 의원은 지난 1월 23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드러난 총체적 부실을 구체적인 근거로 들었다. 손세화 의원은 ▲소흘체육공원 내부의 좁은 진입로로 인한 교통 혼잡 우려 ▲최대 135명 수용 계획 대비 턱없이 부족한 42면 규모의 주차장 ▲파크골프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코스 설계 등을 조목조목 짚으며, 집행부가 주민들의 우려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손세화 의원은 “오는 4월 착공을 불과 3개
영북면에 있는 ㈜작은행복(대표 강원필)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빵 21박스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영북면 내 각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명절 간식으로 제공됐다. 강원필 ㈜작은행복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북면 김송학 면장은 “지역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 물품인 빵은 관내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되어 명절을 맞은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유용하게 사용되었고,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도 함께 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