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남 도의원(국민의힘, 포천2)과 윤충식 도의원(국민의힘, 포천1)이 국민의힘 광역의원 후보로 각각 단수 공천을 받으며 포천 지역 후보로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제17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선거구 중 단수 신청 지역에 대한 종합 심사를 진행한 결과, 총 55명을 광역의원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경기도 내 각 지역에서 단독 입후보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현역 의원들의 의정 성과와 지역 기여도,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남 도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농정위원장을 역임하며 농정·축산 분야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으며, 이번 단수 추천을 통해 같은 지역구에서 3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윤충식 의원 역시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발굴에 꾸준히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되며, 재선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성남 의원과 윤충식 의원은 “포천 시민들의 기대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