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월 6일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청소년 맞춤 학습지원 프로그램 ‘2026 겨울 포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소년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포춘캠프는 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 학습 코칭과 과목별 학습 관리, 명문대 재학생 멘토의 학습 지도, 대학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 태도 개선과 진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포춘캠프 운영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담당 지도자와 학생들의 참여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방학 동안의 학습 경험을 되돌아보고 향후 학습 계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는 “포춘캠프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수료식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학기 중과 방학을 연계한 포춘캠프 운영을 통해 시험 대비 특강과 1대1 맞춤형 학습·진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년 방학마다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청소년의 꾸준한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2월 7일 다온컨벤션에서 '다시, 포천의 길 위에서' 라는 제목의 책을 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부의장, 손세화 운영위원장,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 정종근 포천시 체육회장, 강태선 포천중·일고 총동문회장, 친인척과 가족들, 친구들, 더불어민주당 동지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강 전 부의장은 "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 자리가 되었다. 그동안 품었던 생각과 고민, 그리고 앞으로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이 책의 내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것이 아니다. 현장에서 보고 또 느꼈던 수많은 경험과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들이 한 줄 한 줄 쌓여져 만들어졌다. 부족하지만 진심을 담고자 했고 우리 사회와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이 출판기념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는 실천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강 전 부의장은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의 동문 후배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공직에서 같이 일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길마가지나무(Lonicera harae Makino)를 선정했다고 2월 6일 밝혔다. 길마가지나무는 인동과에 속하는 낙엽성 관목으로, 잎보다 먼저 또는 잎과 함께 피는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식물은 우리나라 전역의 산기슭과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더해준다. 길마가지나무는 2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4월까지 개화가 이어지며, 이 시기 정원 주변을 상큼한 레몬 향기로 채운다. 이름은 5월경 붉게 익는 열매의 모양이 말이나 소의 등에 얹는 안장인 ‘길마’를 닮은 데서 유래했다. 정원에서는 산책로 주변이나 창가 근처에 심으면 향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재배 시에는 숲 가장자리와 같은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드는 곳이 적합하며, 물 빠짐이 좋으면서도 너무 건조하지 않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 강해 대부분 지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지만, 뿌리가 얕게 퍼지는 특성이 있어 이식 시에는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길마가지나무는 종자 파종이나 삽목으로 번식할 수 있다. 종자는 5~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입학팀 이병성 입학사정관이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학을 대표하는 '제13대 수도권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2월 6일 알려왔다. 이병성 입학사정관은 지난 1월 20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그간의 전문성과 협의회 기여도를 인정받아 차기 회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 수도권대학 입학사정관협의회는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의 산하 분과로, 수도권 60여 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모여 대입 전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논의하는 주요 협의체이다. 이번 회장 당선은 이병성 입학사정관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대진대학교가 수도권 대학 입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병성 입학사정관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책 전문가다. 2012년부터 대학(서울과기대, 국민대)과 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대학 입학 전형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홍보위원장과 수도권협의회 감사를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5일 지역 군부대와 파출소,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인·경찰·소방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아 내촌면 방위협의회 의장은 “군·경·소 관계자분들은 내촌면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지역 안전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홍 제5657부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2월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업지역, 주택가 등 주차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및 주차단속 유예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인도 위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단속되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 역시 계속 운영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포천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교통행정과(☎031-538-3464) 또는 포천도시공사 공공시설팀(☎031-540-6305)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우수 활동자 상장 수여, 활동 후기 발표, 포천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포천역사문화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 활동을 성실히 마친 대학생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상반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스 학생들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인 지원을 비롯해 포천역사문화관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 활동 등 박물관 건립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김동철)는 지난 2월 4일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성갈비유통 김정곤 씨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와 김신호 씨가 마련한 쌀 10kg 등을 바탕으로 준비됐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이 왕갈비와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동철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명절과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선물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성환,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2월 4일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지원하는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0명을 선정해 책가방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새 학기는 설렘과 기대의 시기이지만 일부 가정에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신입생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장 이명숙, 지도자협의회장 신자범)는 지난 2월 4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떡·만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떡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숙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음식인 만큼, 드시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행사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나눈 이번 떡과 만두가 주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종현)와 포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효순)는 지난 2월 4일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동전으로 마련한 쌀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동전 기금이 쌀 구입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종현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동전을 모으는 과정부터 기부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뜻깊은 행사”라며 “전달된 쌀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순)는 지난 2월 3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포천시장, 이진형 시협의회장, 이사 및 감사, 읍면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밀가루, 설탕, 식용유, 부침가루, 당면 등 5종의 물품을 준비해 14개 읍면동 부녀회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관내 소외 이웃 280가구를 지원했다. 이정순 회장은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윤아)와 포천시수어통역센터(센터장 송장섭)와 지난 2월 4일 농인(청각장애인) 가족의 복지 증진과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각·언어장애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정보 접근의 제약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인 가족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협력, 정보 접근성 강화, 지역 내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상담이나 교육, 프로그램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농인 부모와 가족들이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장섭 포천시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농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수어 통역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윤아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수어통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모든 장애인 가족에게 보다 평등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포천시는 오는 2월 24일까지 ‘포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2026년 소원’을 공유하며 새해의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참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포천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기부는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https://ilovegohyang.go.kr) 또는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2026년 소원’을 댓글로 작성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네이버폼(https://naver.me/5fdahwsD)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방식은 20명을 추첨해 선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2월 27일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발표되며, 포천시는 총 60명에게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2월 4일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을 사퇴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박윤국 위원장이 2월 3일 자로 위원장을 사퇴하는 것을 결정하였다. 따라서 당헌·당규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회는 새로운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윤종하 운영위원장이 직무대리를 하게 된다. 다음은 박윤국 전 포천시장의 문자 내용 전체이다 [시와 시민이 표류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 출정 준비를 마치고 격전지로 들어가겠습니다. 당원 동지와 시민의 부름으로, 여러분과 함께 민심의 파도 앞에 다시 섭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 지난 2022년 7월부터 약 2년 6개월 동안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과 직무대행으로 보낸 시간은 제 정치 인생에서 잊을수 없는 책임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중심을 지켜주신 것은 언제나 동지 여러분이었습니다. 특히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정권이 내란의 반헌법적 계엄을 시도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며 국민의 등에 미수를 꽂았습니다. 역사는 결코 거꾸로 흐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