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회에서 2차 추석 나눔행사로 떡꾹떡 288박스를 마련해 포천 전역의 288곳 리 부녀회에 전달한다. ▲박윤국 시장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25만원 이외에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따뜻한 추석을 맞게 하겠다고 말했다. ▲정미옥 직장새마을운동포천시협의회장은 송편 나누기로 소외계층과 온정 넘치는 추석을 맞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송편을 빚을 쌀을 후원한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새마을이 명실공히 포천 최고의 봉사단체라고 칭찬했다.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경묵)는 지난 3일 14개 읍면동에 송편 쌀 112포대를 전하는 1차 추석 나눔행사를 한 데 이어, 9일에는 떡꾹떡 288박스와 송편 쌀 10kg짜리 42포대를 14개 읍면동의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2차 추석 나눔행사를 했다. 이 나눔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경묵 포천시새마을회장, 조규석 새마을지도자 포천시협의회장,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과 직장새마을운동포천시협의회의 정미옥 회장과 이영우 부회장, 이봉주 총무와 이인권·이부성 감사, 안명숙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묵 포천시새마을 회장과 포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순)의 14개 읍면동부녀회장들은 오전 9시부터 포천시자원봉사센터 앞
▲지난 4월 포천시 간부 공무원 박 모씨가 내부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고 있다. 검찰이 내부정보를 이용해 전철 역사 예정지 인근 땅을 사들인 혐의로 지난 4월 구속 기소한 포천시청 공무원 박 모씨(53)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은 8일 의정부지방법원 형사5단독 박수완 판사 주제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박 모씨에게 징역 7년과 함께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 몰수보존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자신이 부동산을 취득한 것이 업무상 알게된 내부 정보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로 인해 단기간에 거액의 차익을 남겼고 공직자로서의 청렴과 공정 사회의 가치를 훼손했다"라며 "피고인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 모씨와 그의 변호인은 "공직자로서 의심 받을 행위를 한 것에는 반성한다. 그러나 공직을 수행하면서 알게 된 업무상의 행정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한 사실은 없다"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박 모씨는 지난해 부인과 공동명의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지하철 7호선 연장 노선 역사가 들어설 인근의 땅 2,600㎡와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을 40억원에 샀는데, 현재 해당 부동
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면암 최익현 역사·전통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최익현 선생의 핵심 가치인 ‘호국·애국 의식’을 바탕으로 기념관, 테마거리 등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북면 가채리 면암 생가터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면암 최익현 선생은 포천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은 후대에 계속해서 이어져야 한다”라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포천시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여 역사와 전통이 깃든 ‘문화의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포천경찰서(서장 강성모)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포천 유명 주류업체, 일동‧이동 막걸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막걸리 표지에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제작한 홍보용 라벨지를 부착하여, 일동막걸리는 6월부터 이동막걸리는 9월부터 출시되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벨지에는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문구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볼 수 있고, 체험 등이 가능한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부착하였다. 포천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가 발생하면 범인을 검거하여도 피해품을 회수하기 어렵기에 예방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포천경찰서는 많은 홍보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소방서(서장 이제철)는 7일 오후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하여 코로나19 관련시설의 화재예방을 위해 신읍동에 위치한 코로나19 전담병원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장기화가 지속되면서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 등 관련시설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관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포천병원을 방문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관계자 안전의식 및 자율안전관리 강화 ▲화기취급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화재 시 초기 대응방법 및 입원환자 대피요령 및 감염예방 지도 등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제철 서장은 “코로나19 전담병원 화재 시 코로나19 감염확산 및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만큼 화재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누리는 시민중심도시 포천’을 위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식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발된 다양한 세대·계층의 시민참여단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여성친화정책을 위한 민·관의 소통창구로서 활동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은 물론 지역전문가로서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대사로서 2년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1기 시민참여단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강력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 포천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좋은 의견을 내주시고 이에 걸맞는 정책과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행운의 도시 포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참여단과 함께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일상생활에서 양성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적극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소방서(서장 이제철)는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40일간 시민이 직접 응급처치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교육·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한다. 시민 누구나(개인 또는 4인이하 단체) 참가 가능하며 주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응급처치 사례, 응급처치법에 관한 내용을 5분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해 한국소방방송 홈페이지(fire.go.kr)에 제출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최종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국무총리상 등 상장 17점과 총 800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수상작은 소방안전교육 홍보물과 교육자료로 제작되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1년 농촌체험농장 비대면 키트 1차 체험단’를 모집한다. 포천시의 농촌체험농장 비대면 키트는 관내 체험농가에서 제작한 키트를 가지고 체험교육을 실시하면서 각 농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체험이 어려워진 농촌 체험농장의 활력을 도모하고, 코로나 상황이 길어져 외출이 제한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가족의 심신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키트형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1차 농촌 체험농장 비대면 키트는 힐데루시 자연치유 농장의 포천 구절초 돌비누 만들기와 일경농원의 과일 곤약젤리 만들기 등 2개 농가의 체험키트를 활용하여 진행된다. 키트 신청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비대면 키트 신청서)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담당자에게 메일로 접수를 하면 된다. 키트 신청자 선정은 포천시 농가를 홍보할 수 있는 포천시민 100명을 우선으로 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체험을 하며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블로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포천시 체험농가를 홍보하게 된다. 체험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우수 체험 보고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포천 햅쌀이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올해는 출수기와 등숙기의 일조가 예년보다 좋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큰 피해가 없어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일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이 관인면 탄동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노고를 격려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오대벼계통 품종으로 조장미(早場米)로 출수 후 42일만에 수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농부의 손길이 88번이 닿아야 쌀 한 톨이 생산된다고 한다. 그간의 노고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와 풍년 농사에 대한 축하를 드린다”라며 “농민들 모두 대풍 농사를 이루시기를 바라며, 정성 가득인 포천 햅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3일 추석을 앞두고 14개 읍면동 부녀회장을 통해 송편 쌀 112포대 나눔 행사를 했다. ▲윤인숙 새마을회 이사는 새마을회 행사 때마다 후원을 아끼지 않는 분이다. ▲고향이 포천이고 어릴 때 보았던 새마을 옷이 정감이 간다고 밝힌 박윤경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포천에서 가장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포천시새마을회에 후원을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양기원 포천축협조합장은 "이른 시일 내에 마스크를 벗고 봉사하는 포천시새마을회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양 조합장은 포천시새마을회에서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이다. "봉사는 역시 새마을이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3일 추석을 앞두고 14개 읍면동 부녀회장을 통해 송편 쌀 112포대 나눔 행사를 했다. 각 읍면동에 10kg의 쌀을 8포대씩 전달했고, 이 쌀로 추석을 맞는 소외계층에게 송편을 만들어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묵 포천시새마을 회장, 조규석 새마을지도자 포천시협의회장, 이정순 포천시 새마을부녀회장과 14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 14명이 참석했고, 이밖에 후원을 해준 윤인숙 새마을이사와 박윤경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양기원 포천축산업협동조합장 등이
포천에서 가을 출하용 신품종 딸기를 선보인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다른 품종보다 일찍 맛볼 수 있고, 연중 생산 가능한 딸기 신품종인 '고슬'을 올해 처음으로 재배하여 8월 말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슬’은 ‘가을’의 제주도 방언으로, 주로 먹는 ‘설향’, ‘장희’ 등 겨울딸기의 틀에 벗어나 국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딸기 품종이다. 높은 온도에서도 꽃대가 잘 생기는 여름딸기의 장점과 당도, 맛, 크기 등 고품질 과일 생산에 유리한 겨울딸기의 장점을 모두 가졌으며, 당도(8~10brix)와 평균과중(25.9g/개), 경도(31.6g/㎟) 등에서 우수하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품종의 딸기를 원하는 소비자와 생산자, 유통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최신 농업기술을 반영하고 포천에 적합한 품종을 육성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오는 7일 포천 목공체험장을 정식 개장한다. 포천 목공체험장(포천시 군내면 좌의길 135)은 출생아 감소로 2017년 문을 닫아 방치되었던 시립 군내어린이집 시설을 재활용한 곳으로,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일일체험반과 전문반으로 구성돼 있다. 일일체험반에서는 리빙용품 및 생활용품 등 10가지 품목 중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으며, 10주 교육과정인 전문반은 전문 목공까지 수련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 인원을 축소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예약받는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목공체험은 유료이며, 전화(☎031-532-3342)로 사전 예약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목공체험장 개장으로 목재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여가 활동의 편의가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목재 이용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큰 일교차로 높은 당도와 맛을 자랑하는 포천 포도가 본격적으로 수확을 시작한 가운데,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7일 소흘읍의 한 포도 농가를 방문해 수확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포천 포도는 소흘읍, 가산면, 내촌면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 내한성이 강한 캠벨얼리가 주품종을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 비가림 시설로 재배돼 병충해가 적고 당도가 높다. 수확은 8월 말부터 시작되며 주로 농장에서 직접 판매한다. 이날 방문한 농장의 농가주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력수급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기상 여건이 좋고 병해 발생률이 적었다”라며 “당도 높고 착색상태 양호한 포도를 공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품질 좋은 포도를 수확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높은 당도와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포천 포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손세화 의원이 장애인들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을 장애인 편익 위주로 리모델링 하기 위한 사전 점검을 하고 있다. ▲휠체어를 계단 위로 옮기는 리프트도 소리가 너무 크고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았다. 2층에는 장애인 화장실도 없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반월아트홀을 다니면서 1분에 한번 꼴로 장애물을 만났다.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을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자유자재로 다닐 수 있도록 새롭게 리모델링 한다. 포천시는 26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장애인들의 편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장애인들에게 직접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영봉 소장과 장애인권익옹호 활동가인 정철환 씨, 홍미숙 씨 등이 직접 휠체어를 타고 나와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했다. 송기태 포천장애인자립생활 센터장도 뒤늦게 합류했다. 시의회에서는 손세화 의원이 나와 장애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실제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빠짐없이 메모를 했고, 오랜 동안 장애인들과 생활을 같이 해온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센터의 이윤아 사무국장도 자리를 함께 하며 장애인 입장에서 느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장애인들은 휠체어로 직접 반월아트홀 대극장을 다니면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어린이 맞춤형 교육공간인 ‘숲이오래’ 키즈아카데미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의 일환으로 ‘다문화숲선생님’을 채용한다. '숲이오래'는 ’21. 7월에 개원한 어린이 대상 산림생태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공간이다. '숲이오래' 키즈아카데미에서는 어린이들이 광릉숲에 서식하는 생물들과 재미있게 놀면서 종 다양성의 의미와 생물들 간의 상호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국립수목원은 사회적약자를 배려한 교육운영의 일환으로 다문화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다문화가족들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강사를 채용한다. 다문화숲선생님의 자격조건은 국내 교육프로그램 강사로 실무경험이 2년 이상 있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에 해당하는 자이며, 다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누리집(https://kna.forest.go.kr/) 채용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주중(기관, 사전예약*)과 주말(가족, 현장접수) 모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만 5∼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