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기도가 지원한 '제16회 경기도 전주이씨 시군체육대회'가 26일 경기도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는데, 포천시 전주이씨 분회는 이날 참가했던 4종목을 모두 석권하면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 전주이씨 분회는 가평군을 비롯해 고양시,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등 31개 시군 분회에서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전주이씨 31개 분회에서 참석한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 종목은 족구와 파크골프, 단체 윷놀이, 줄넘기 등 4개 종목이었는데, 포천시 분회는 4개 종목에서 모두 우승하면서 종합 점수 400점을 획득,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2위는 종합 점수 360점을 획득한 화성시 분회에 돌아갔다.
이병욱 전주이씨 포천시 분원장은 "오늘 경기도 전주이씨 31개 분회가 참가한 '제16회 경기도 전주이씨 시군체육대회'에서 우리 포천시 분회가 출전한 4개 종목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라면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를 비롯해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신 포천시 분회 회원들께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라며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