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기석)는 지난 16일 선단동체육센터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선단동 희망곳간 채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단동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금품을 기증받아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 기부희망자가 직접 참여해 기탁신청서를 작성한 후 현금 또는 현물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로 후원금 약 1700만 원과 쌀(10kg) 150포가 모여 경로 무료식당, 저소득층 물품 후원, 도시락 및 반찬 지원,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센터 앞에서 새마을부녀협의회가 약 15여 종의 물품을 준비해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활개선회에서는 주민들에게 먹을거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자리를 만들었다. 강기석 위원장은 “오늘 함께 해주신 한분 한분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어려운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써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상철 선단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후원과 봉사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포천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태호)는 지난 1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위기가구 제보는 이동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538-4566, 4562) 또는 보건복지콜센터 129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맞춤형급여), 차상위, 긴급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민간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이동면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지난 15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눈 건강을 위한 ‘찾아가는 무료 안과 검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포천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인 이동면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되어 올해 실시하게 됐다. 이날 이동면 어르신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과 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협력으로 안과 전문의를 파견해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등 정밀검진을 진행했으며, 한수원에서는 안과 검진 비용과 망막질환·백내장·녹내장 등 안과 수술이 필요한 어르신의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형주 포천양수건설소장은 “이동면 주민분들께 의료복지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이번 안과 검진사업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신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감사하다. 이동면에서도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수원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2016년부터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선호)는 지난 16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오이지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9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정성스럽게 담그고 준비한 오이지를 관내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선호 회장은 “부녀회에서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히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부녀회가 앞장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영중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기진)는 지난 16일 이동교리에 소재 ‘cafe 웅이나무’에서 한부모가정을 위한 식료품 세트를 3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식료품 세트는 즉석밥, 라면, 과자 등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cafe 웅이나무 관계자는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시작한 친목 모임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전해 카페 운영을 하게 됐다. 수익금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나눈다고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물품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소흘읍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cafe 웅이나무는 가수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의 포천지역의 소모임 중 하나인 ‘웅이나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하는 카페다. 포천지역 팬들이 함께 매장 운영의 최소한의 경비를 제외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사회적 역할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선단동 소재 동고교회(담임목사 오준환)는 지난 15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단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준환 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선단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배상철 선단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고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 및 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차준혁)는 지난 14일 영북행정복지센터, 영북초등학교, 영북파출소, 영북행복마을관리소 등 15여 명이 영북초등학교 정문에서 청소년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지도위원과 영북파출소, 행복마을관리소가 영북파출소에서 준비한 홍보물 등을 나누어 주며 스쿨존 확대와 청소년 보호구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차준혁 회장은 “최근 청소년 교통사고 증가 등 청소년 교통안전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앞으로도 영북면 청소년의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위기가정지원 대상자의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협력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소흘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시민복지과 희망복지팀,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기북부하나센터,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 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위기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방안과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내 취약계층인 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협력기관별로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주민의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 여러 가지 해결방안들을 논의한 결과, 경기북부하나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원 대상자의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을 위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대안이 마련됐다. 소흘읍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여러 협력기관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 지역사회내 위기가구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해소방안이 창출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5일 관인면 탄동리 관인면민회관에서 도시재생 인정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이한우 관인면장과 관인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관인면 도시재생 추진사업에 대한 경과와 향후 사업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협의체 모집과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어, 관인면 (구)면민회관을 리모델링해 다목적 기능을 갖춘 생활사회기반 시설(SOC)을 조성하고 주민공동체 육성으로 지역에 부족한 노인교육 돌봄시설을 확충, 일자리 지원 등을 추진한다. 2024년까지 국도비 46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거점시설에 관인1+(일플러스)센터와 (구)면민회관과 탄동리, 초과리 일원에 보행 안전시설을 구축하는 행복로드 경관 조성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노노안심 커뮤니티 케어, 문화마을 연계 공동체 육성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다양한 주민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과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포천시 화현면은 지난 11일 ‘2022년 화현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화현면사무소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화현면체육회(회장 임천순)가 주최하고 화현면이장협의회 등 각 기관단체가 후원했으며, 관내 청소년, 외국인근로자 등을 포함한 화현면민 4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열정팀(화현1·2·6리), 혁신팀(화현3·4·5리), 화합팀(명덕1·2·3리), 소통팀(지현1·2·3·4리) 등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족구와 피구, 애드벌룬 공굴리기, 신발 양궁, 노래자랑 등 화현면민 누구나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운동경기와 마술, 사물놀이, 경기민요 등의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하였으며, ‘혁신팀’이 종합우승을 하며 마무리 지었다. 특히 수도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가 개회식에 참석해 연주하는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임천순 체육회장은 “5년만에 열리는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빛내주신 화현면민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체육대회를 기점으로 화현면의 문화체육활동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화현면체육회, 화현면기관단체장, 화현면사무소 직원 등 모두가 합심해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포천시 영중면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12일 영중중학교에서 ‘2022 영중면민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임종훈 운영위원장, 연제창 의원, 박선철 영중면 이장협의회장, 최호식 영중면 주민자치회장, 박종우 영중농협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영중면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강태선 회장은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면민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안전하고 즐겁게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은 “영중면민 건강걷기 행사로 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중면민 건강걷기 행사는 영중중학교에서 출발해 뻐꾹천교, 은현교, 농본교를 지나 영평천 둑방 산책로, 38휴게소, 영중면사무소까지 약 3.5km 구간을 완주하는 코스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 전달과 경품추첨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회(회장 최호식)는 지난 11일 영중면 38선 휴게소 오각정에서 영중 38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영중면 주민자치센터의 색소폰 동아리, 에어로빅 동아리와 영중중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밴드와 방송댄스 공연, 포천출신 가수 신비, 포춘밴드 등 지역 내 재능 있는 단체의 축하공연으로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장 옆에서는 38 로드마켓이 함께 열려 지역 내 농특산물과 공산품을 판매하고, 탁본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최호식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하반기에는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영중면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영중면 38선은 분단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역사 깊은 장소로, 호국의 달을 맞아 행사를 준비해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내촌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1일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내촌문화마당 준공식 및 면민노래자랑을 개최했다. 내촌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길)는 지난 11일 내촌교육문화센터에서 지역주민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촌문화마당 준공식 및 면민노래자랑을 개최했다. 내촌문화마당은 내촌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21년 마을특화 보조사업으로 건립한 공공 공연시설로 작년 5월 완공되었으나, 코로나19로 준공식을 이날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내촌문화마당 준공식과 2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및 면민노래자랑으로 구성되어, 면민이 함께 모여 즐기는 자리가 되었다. 김용길 주민자치위원장은 “내촌문화마당 준공식에 참여해주신 내촌 면민 분들께 감사하다. 오랜만에 모이신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정말 오랜만에 내촌면에서 큰 행사가 개최된 것 같다”면서 “교통과 문화, 교육 등이 고루 발전하는 내촌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전기공사에서 공사비 전액을 후원하고 2명의 봉사자가 전기선과 멀티탭, 스위치와 낡은 분전반을 교체하고 현관 센서 등을 설치해 안전한 주거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동아전기공사(대표 전용현)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대상 가구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으로 오래된 전기선과 낡은 분전반으로 화재의 위험에 노출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했다. 동아전기공사에서 공사비 전액을 후원하고 2명의 봉사자가 주거지 전체에 규격에 맞지 않은 전기선과 멀티탭, 스위치와 낡은 분전반을 교체하고 현관 센서 등을 설치해 안전한 주거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전용현 대표는 “위험에 노출된 채 생활하고 계시는 가정에 작은 재능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사업 대상 어르신은 “오랫동안 위험에 노출된 전기선과 분전반이 새롭게 교체된 것을 보니 그동안의 어려움을 보상받는 기분이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황금 같은 휴일을 반납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
▲일동면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기산6리 공터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포천시 일동면주민자치회(회장 김경자)는 지난 27일 일동 중·고등학교 진입로 인근 공터에 아름다운 쌈지 공원을 조성했다. 기산6리 쌈지 공원은 그간 코로나19와 학업·생계 등으로 지친 청소년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힐링을 위해 지난 5월 초부터 일동면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인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조성했다. 방치되어 있던 공터가 지역주민들이 화단과 벤치, 오성과 한음 조형물을 설치해 쉼터로 재탄생했다. 한편, 일동면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청계산책로에 맥문동과 꽃잔디를 식재해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매년 자체적으로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청계산책로, 청계호수, 마을안길 화단정비와 쓰레기 수거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