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경기도 공동집하장 확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모리 산2-10번지에 소흘읍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집하장은 농어촌의 대표적인 환경오염원으로 손꼽히는 영농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안정적으로 보관하여 재활용률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조성됐다. 올해 하반기부터 매월 1회 마을별로 영농폐기물을 수집해 공동집하장으로 운반하고, 보관된 폐기물이 일정량 이상 되면 한국환경공단이 수거해가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마을별 수거실적에 따라 수거보상금 및 장려금을 분배하는 등 수거에 참여한 마을이 실제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완공된 소흘읍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농민들의 편의와 수익을 위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해 원활한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소흘읍 관계자는 “매월 20일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폐비닐, 빈농약병 등을 수거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 또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
▲소흘읍은 읍장이 직접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복지상담을 한다. 24일 최기진 소흘읍장이 관내 5가구를 방문해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난 24일 관내 저소득층 5가구를 방문하여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소흘읍은 읍장이 복지대상자를 직접 만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매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송우리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을 방문하여 “자녀를 혼자서 양육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해주었고, 어린 자녀의 재롱을 보시며 읍장은 사비로 용돈을 제공하는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다. 최기진 읍장은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에 한부모가정의 고충을 면밀히 검토하여 아이를 맘놓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것,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층 어르신, 한부모·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5가구 이상 읍장동행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생활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어려움을 청취하여 적절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2일 일동면 남여 새마을지도자 23명은 열무김지를 담아 저소득층 116가구에 전달했다. ▲열무김치 재료는 (주)혜드림, 양념은 기산마트, 가스는 제일가스, 고춧가루는 개인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남현)는 지난 22일(수) 일동면 남녀 새마을회(남일웅, 김명자)와 함께 일동면 저소득층 대상으로 '희망드림' 아삭아삭 여름 별미 사랑의 열무김치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 남녀 지도자 23명이 참석했고, 열무김치 재료는 농업법인회사 (주)혜드림, 양념류는 기산마트, 가스는 제일가스 그리고 고춧가루는 개인 후원으로 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진행했다.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열무김치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정성스레 김치를 담가 개별 포장하여 거동 불편 등으로 음식 조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116가구에 전달했다. ▲김남현 일동면장님도 열무김치 담기에 일손을 보태고. 김명자 부녀회장은 “무더위에 식욕을 되찾고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사에 참여했다. 또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확인하여 매우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열무김치를 지원받으신 한 어르신은 “무
포천동 주민자치회(회장 박견영)는 지난 22일 선진지 견학을 위해 인천 연수구 동춘3동 주민자치회를 찾아 지역 교류 활성화를 통한 주민 자치 역량을 모색했다.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동춘3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추진 사업인 ‘청소년 GREEN 봉사대’. ‘우리 동네 한바퀴’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의견을 교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박견영 회장은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처음 맞이한 선진지 견학과 워크숍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더욱 협업해 포천동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석 포천동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과 워크숍으로 포천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오는 7월 말에 진행하는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있는 취약가구의 문제 상황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영북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영북파출소,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1기갑 19전차대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포천시청 교통행정과, 시민복지과 실무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청·장년 1인 가구로 공적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민·관 실무자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파트너십 협력체계 구축해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을 함께 논의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다양한 협력자원을 대상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영북면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께 민·관이 함께 맞춤형 복지를 지원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일동면 남녀 새마을회(회장 남일웅, 김명자)와 함께 ‘희망드림’ 아삭아삭 여름 별미 사랑의 열무김치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농업회사법인(주) 혜드림, 기산마트, 제일가스 등의 물품 후원으로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정성스레 김치를 담가 저소득층 116가구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부녀회장은 “무더위에 식욕을 되찾고 기운을 북돋아 드리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펴 매우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열무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입맛이 없었는데, 한동안 반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해주신 남녀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일동면은 지역의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및 독립유공자 유족 10명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참전용사와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오찬을 갖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강희 6.25 참전유공자는 “오찬을 마련해준 내촌면 방위협의회에 감사하다. 6·25 당시 포천에서도 3번의 큰 전투가 있었다. 오늘의 평화는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유공자들의 헌신이 바탕이 되었음을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널리 기억하고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예진)는 지난 21일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가구 위기 이웃 발굴 및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약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예진 센터장이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인 가구 사례관리, 장애인 인식개선 등 각 소주제별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예진 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고, 듣고, 고민하고, 살피고 나누며 함께 해결해야 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소흘읍을 만들어가는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이후, 소흘읍 일대 거리에서 위기 이웃 발굴과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거나, 봉사 및 나눔을 희망하는 경우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031-544-9195)로 문의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태석,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20일 포천동 신읍 5일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방문이 많은 포천천 재래시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홍보 리플릿과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이웃 제보 방법 등을 알렸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포천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복지체계 구축으로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제보는 보건복지콜센터 129 또는 포천동 행정복지센터(031-538-4764, 4765)로 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화현면 생활개선회(회장 김남현)는 지난 21일 광암 이벽 기념성당을 중심으로 인근 캠핑장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에서 탄소중립 실천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길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홍보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김남현 회장은 “화현면 생활개선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해부터 일회용품 미사용, 천연염색 손수건 사용, 에코백 활용, 우리지역 식재료 사용 등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이 적극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암 이벽 기념성당은 조선시대 천주교 초기의 교도로 한국 천주교회를 창설한 광암 이벽 선생을 기리는 기념성당으로, 올해 9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 영북면은 오는 25일 영북면 체육회(회장 주영국), 영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대남), 포천예술총연합회(회장 임승오), 인근 군부대 등과 함께 ‘2022 영북면 꿀단지 거리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총 3부로 1부 꿀단지 한마음 걷기대회, 2부 꿀단지 플리마켓, 3부 포천 거리 아트페스티벌로 구성했다. 축제를 통해 위축된 소비경기를 되살리고 문화와 예술이 있는 공동체 구현을 도모한다. 꿀단지 한마음 걷기대회는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영북교육문화센터-문암교 부소천 쉼터-극락암-구름내 현충공원-영북파출소-영북면 행정복지센터) 약 4km의 구간을 완주하는 코스다. 참가자 모두에게 영북면 체육회 및 영북면 각 유관단체, 기업체에서 후원한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부 꿀단지 플리마켓은 영북우체국부터 신화사까지 약 220m 구간에서 운영하고, 3부 포천 거리 아트페스티벌은 영북우체국 앞에서 다양한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6월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국가유공자 감사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영북면 꿀단지 거리 문화축제는 주민들과 영북면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포천예출총연합회, 인근 군 부대 등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참벗지기)을 대상으로 위기 장애인 발굴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은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유예진 센터장이 사례를 통한 위기 장애인 발굴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유관기관 연계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돌보는 인적 안전망을 만들고, 지역 주민의 제보로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한편,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도울 예정이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의식 함양과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변의 소외된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제17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사전행사’가 지난 18일 운악산 운악광장에서 개최되었다. 화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석남)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10월 개최되는 제17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의 홍보를 위해 열린 사전행사로, 포천시민뿐만 아니라 운악산 등산객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화현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오미자청 고추장 등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해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솜사탕, 캐리커처 등 체험프로그램, 푸드트럭 운영, 버스킹 가수의 다채로운 공연과 화현면민 노래자랑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윤석남 주민자치위원장은 “포천의 대표 가을 축제인 운악산 단풍축제가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다. 오랜만에 다시 여는 행사인 만큼 10월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6월부터 9월까지 매달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행사를 기점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등산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대한민국 100대 명산인 포천 운악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는 이동면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통한 주민조직 공동체 2팀을 구성하고 주민협의체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내 고장 골목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다시찾아온마켓’을 추진했다. 지난 5월 28일 1회를 운영하고 지역주민의 협조와 높은 호응을 얻어 골목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 6월 18일 2회를 추진했으며, 7월 23일 이동면 장암리 3.8 옛 장터 일원에서 3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포천시 친환경도시재생과는 이동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 포천시 전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쇠퇴하는 이동면을 ‘다시 찾아가는’ 기회를 마련해 앞으로 살아간 공동체 일원으로서 지역주민과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내 고장 애향심 고취 및 다시 활력있는 마을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동초·이동중 아동·청소년들은 가족 단위 및 또래 친구들과 친밀감 형성을 위해 체험을 즐기고, 체험부스 중 ㈜세종몰 하고로모분필은 골목길을 활용해 상상을 펼치는 누구나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해 양말목으로 안마봉을 만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시 찾아온 마켓’을 통해 30년 만에 다시 이동면 장암리 골목상권에 활성화되고, 지역주민 조직활동으로 개발 및
포천시 일동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경자)는 지난 16일 주민설명회 및 소통음악회를 개최했다. 일동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총회를 앞두고 상반기 주민자치회 사업 결과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총회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소통음악회를 개최하여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 및 개선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 일동면 주민자치회가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들을 제안했다. 김경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일동면 주민자치회의 사업을 보고하고, 개선점과 23년 주민자치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었다. 소통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기관장과 단체,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사업 추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