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으로 광역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도로 및 철도분야의 대규모 교통 인프라를 순조롭게 추진하며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한 경쟁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교통망은 지역발전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은 물론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장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 등 촘촘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해 교통편의 증대,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천~화도~조안 구간 개통 ‘촘촘한 광역교통망 구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노선 중 포천~화도 구간이 5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 2월 6일 개통됐다. 동시에 포천~조안 구간도 동시 개통돼 포천에서 화도를 거쳐 양평까지 총 46.32km의 고속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소흘 분기점에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화도 분기점에서 서울-양양 고속도로, 양평 나들목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북부 구간인 포천~파주 구간은 2024년 연말 개통될 예정이며, 파주~김포 구간은 2025년 개통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난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 고
백영현 포천시장은 2월 6일 남양주 수동휴게소에서 개최된 포천~조안 고속도로 개통식에 참석했다. 개통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부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이용욱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도기훈 포천화도 고속도로(주) 대표이사 등의 내빈들과 포천과 남양주의 주민 등 500여명이 초청받아 개통식을 축하했다. 개통식은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홍보영상 시청, 경과보고, 기념사, 유공자 표창, 치사, 개통 세레머니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수고한 공사 관계자들과 불편을 참아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대한민국은 이제 고속도로 5,000km시대를 열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의 개통을 기회로 지역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념사를 했다.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이번 노선의 개통으로 50분 이상이던 거리를 10여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도로가 지나는 남양주와 포천의 시민에게 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도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천~조안 구간
포천시(시장 백영현)와 드론작전사령부(사령관 이보형)는 2월 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드론·대드론 전투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1일 포천시와 드론작전사령부와의 드론 및 대드론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으며, 세미나에는 80여 개의 기업 관계자와 국방부 및 육해공군, 연구기관 관계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했다. 드론작전사령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동형 대드론체계(드론킬러드론) 전력화 방안을 주제로 드론작전사령부 전투발전처장, LIG넥스원 수석매니저,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등 민관군 산학연 관계자 12명이 발표를 진행했다. 포천시에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첨단국방드론방위산업’ 육성전략 홍보를 위해 포천시 미래중심도시추진단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세미나에 참석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다른 도시들이 갖지 못한 군과의 강력한 협력체계는 물론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온 행정력을 집중해 원대한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힘을 모
포천시는 2월 2일 신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하였다. 월례조회는 국민의례, 시민과 공무원에 대한 시상, 농업지원과 유성식 팀장의 5분 발언, 공감 소통의 시간, 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선거 교육(포천선관위 한소야 지도계장)의 순으로 이어졌다. 도지사 표창은 윤혜린 포천책동아리네트워크 회장이 도서관 발전 유공으로, 이미연 대한한돈협회 포천시지부 사무장이 축산발전 유공으로, 이병훈 가산면 마전3리 이장은 선행도민으로 총 3명이 표창을 받았다. 민경의 중령, 허지훈 소령, 서명관 원사, 정호선 원사, 장우현 상사, 강승규 중사, 정윤진 주무관 등 7명의 군인과 군무원이 지역발전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가산면 이화정능이백숙 이정옥 대표와 라영묵 일동면여성예비군소대 대장 등 2명의 시민도 시장 표창을 받았다. 장관 표창을 받은 공무원은 총 3명으로, 복지정책과 정민희 주무관은 사회보장제도 발전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관광과 윤초롱 주무관은 안전한 야영환경 조성과 관광산업 발전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교통행정과 이상일 주무관은 광역교통발전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도지사 표창을 받은 공무원도 총 3명
포천시 일자리경제과는 오는 2월 16일까지 청년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2024년 제3기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소통과 능동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소통기구다. 포천의 청년들을 위한 정책 발굴, 청년 정책 홍보 등 청년 정책 참여 및 활동에 관심이 있는 포천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4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청년 정책 관련 의견 제시 △청년 축제 행사 기획 및 참여 △청년 정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오는 12월까지 약 1년이다. 포천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청년정책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회원에게 회의 참석수당을 지급하거나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며, 적극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한 회원에게는 연말에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포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leeljh123@korea.kr)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월 1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과 ‘포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 차의과학대학교(총장 김동익), 포천상공회의소(회장 한희준)가 함께 협약에 동참하며 포천시 교육발전특구 추진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취·창업, 정주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시는 추진협의체를 통해 포천형 미래교육으로 지역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나아가 대학, 취업까지 연계하여 포천 정주까지 지원하겠다는 목표로 △포천 학생에 맞는 일반․특성화 교육시책 △주민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다 함께 글로벌 포천교육 등을 목표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역 교육계의 역할 확대와 다른 특구 연계 방안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학생과 시민들이 더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교육발전특구를 시작으로 기회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 등 3대 특구에 모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첨단 국방드론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드론작전사령부(사령관 이보형), (사)한국대드론산업협회(회장 양병희)와 대(對) 드론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對) 드론은 주요시설 파괴 등 공격 및 정찰 드론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전술 드론으로, 적(適) 드론 탐지를 위한 레이더 탐지 시스템과 전자전 시스템 운용 능력이 필수이다. 이를 위해 포천시와 드론작전사령부 그리고 (사)한국대드론협회는 대드론 중심의 특화된 시험·인증 표준센터 설립, 민관군 대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첨단 드론 교육훈련센터 설립, 드론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성화, 그리고 관련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대진대학교, 경복대학교, 영북고등학교와 연계한 민관군산학연 드론공동연구센터 설립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포천시의 미래를 책임질 첨단산업 육성뿐 아니라 국가안보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민관군 협력의 좋은 사례이며, 포천시는 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협약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보형 드론작전사령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각 기관의 드론 분야 발전
지난 24일 포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함께 갑니다 포천시 편’ 행사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한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시민추진단,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 속 성료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엄중한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갈 수 있는 단초라고 확신한다”며 “단순히 경기 북부만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먹거리를 만드는 원천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성공의 핵심 열쇠는 포천에 기회 발전 특구, 교육 발전 특구, 평화 경제 특구 등 3개 특구를 동시에 지정해야 한다”며 “개별 특구 지정은 기대만큼의 효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오랜 희생과 역차별로 잠들었던 포천의 성장 잠재력을 깨우고, 더 나아가 포천이 경기 북부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3개 특구 동시 지정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 경기 북부 발전에 대한 도지사의 굳은 의지를, 포천을 통해 펼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거듭
포천시 허가담당관은 신설 1주년을 기념해 에세이 ‘허가담당관, 1년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허가담당관, 1년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는 허가담당관부터 주무관까지 전 직원 모두가 저자가 돼 허가담당관의 생생한 1년간 허가 업무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지향 허가담당관은 “인허가 과정의 이야기, 민원 처리과정에서 곤란한 일, 보람찼던 일, 허가담당관 근무동안 직원간의 소소한 이야기 등 신설 이후 1년간 있었던 허가담당관 직원 일동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허가와 관련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시민분들과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간기념을 맞아 백영현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인허가 업무뿐만 아니라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에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의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이뤄나가겠다. 혁신에 대한 답은 항상 시민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 공직자 모두가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청 허가담당관은 지난 2022년 11월 조직개편으로 신설됐으며, 신속한 인허가 민원처리로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월 19일 시정회의실에서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임종훈 운영위원장과 관련 부서 국·과장 및 포천시 축산 관련 기관·단체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사의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이 시행됨에 따라 유기성 폐자원의 친환경적 활용을 촉진하고 환경을 보전함과 동시에 바이오가스 목표생산량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지난 2023년 6월부터 용역을 통해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의 실효성 및 처리용량 ▲적정 처리방식 ▲입지 등을 검토했다. 시는 이번 타당성 연구 결과와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총사업비 630억 원(국비 66%, 지방비 34%), 일일 처리용량 215톤(가축분뇨 135톤, 음식물류폐기물 35톤, 하수슬러지 45톤) 규모로 오는 2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설치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용역 최종보고회의 결과를 기반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