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대표 봄꽃 축제 명소인 서운동산(대표이사 : 이해연)이 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코코와 함께하는 벚꽃&튤립 향기 가득한 플라워 가든 페스티발’ 캠페인을 진행한다. 1일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에는 다양한 봄꽃들과 초록색으로 물든 숲을 산책하며 자연이 선물하는 에너지를 통해 봄의 절정을 만끽하려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였다. 첫 번째 플라워 혜택으로 서운동산의 다양한 꽃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서운동산 펜션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두 번쨰로 꽃의 계절을 맞아 서운동산에서 직접 채취한 다양한 꽃씨를 입장객에게 1인당 1개씩 무료로 배포하는 ‘꽃씨 무료 증정’을 진행한다. 끝으로, 서운동산 펜션에서는 평일(일요일 포함) 입실 시 1인 식사권(비빔밥)이 무료로 제공되어 자연 정원펜션에서 힐링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에 멋진 선물이 될 전망이다. 관내 제휴처인 광릉추모공원과 광릉 더 크레스트 고객분들에는 한식이 있는 4월을 맞이하여 서운동산 부대시설 할인 및 추가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여, 포천 지역 다자녀 시민에게도 4월부터 할인 혜택이 부여된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김동철)는 지난 2일 일동고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일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이라는 구호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을 독려하는 음료수, 과자, 우유 등 홍보 물품을 나눠 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신체적, 정서적 건강이 보장되는 일동면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인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써주신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고등학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선단동(동장 이계향)은 지난 2일 ‘좋은사람모임’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133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선단동 소재 ㈜우림관 대표 이백훈을 비롯한 좋은사람모임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사람모임을 대표한 이백훈 대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좋은사람모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한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로 한층 더 성장했다.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포천애봄 365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한 것. 포천 신읍동 포천초등학교 인근에 소재한 ‘포천애봄 365 언제나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야간과 새벽에도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부모, 직계존속 또는 법정 보호자가 당일 15시까지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이용료는 시간당 3,000원이다. 시는 언제나 어린이집 개소를 계기로, 포천애봄 365 초등돌봄과 연계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한 연령별 맞춤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모들은 육아 부담이 줄고, 아이들은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포천권역 개소를 시작으로 소흘과 일동 권역까지 포천애봄365 초등돌봄과 언제나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많은 가정이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애봄 365 언제나어린이집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
시집의 향기 생각의 조각들이 하얀 종이 위로 시집을 가네 글자들은 꽃이기에 꽃잎에게 향기를 건네주듯 소리 없는 미소가 숨을 쉬듯 침묵의 숨소리가 빛나네 페이지는 별처럼 반짝이는 글자들의 정원 글자들은 마음의 숲에 내리는 이슬방울 사랑도 명예도 꿈으로 새겨지는 여정 침묵으로 말하는 글자들의 줄서기 시인과 종이는 늙어도 시집간 시어들은 늙지 않고 초록의 나무로 서 있네 십자성처럼 반짝이네 시인은 죽어도 시는 죽지 않기에 시집은 글자들의 여행길 시집은 산이요 바다요 강이요 새싹들이 자라는 꿈속의 푸른 들녘 3월의 정원 햇살이 부드러운 손을 내미는 봄 뒷동산 아래 얼었던 샘터도 녹아 흐르고 길섶에 숨었던 냉이가 꽃을 피우고 나들이 길에서 만난 민들레는 노오란 꽃눈으로 해를 쳐다보고 정원에 서있는 꽃나무들이 꽃눈을 뜨네 이제 4월이 오면 진달래 목련이 화사한 웃음으로 만나겠지 봄볕은 나를 나는 봄볕을 기다리기에 정원에 선 꽃나무들에게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향기를 사랑한다고 눈길로 포옹하네 인생 법정 그대는 인생이라는 소풍을 와서 눈물과 웃음을 만나 살면서 삶이라는 숙제를 열심히 하고 있는가 가야금 열 두 줄을 닮은 열 두 달이 묻는 말을 무슨 언어로 대답 했는가
관인노인복지센터(시설장 용명숙)는 3월 20일 지난 3년 동안 '달맞이꽃 사랑봉사단'을 이끌어 왔던 제7기 임원진 임기가 만료함에 따라 제8기 집행부를 새로 선출했다. 달맞이꽃 사랑봉사단의 새 집행부는 신임 박명자 단장과 김상희 부단장 및 임원진으로 구성했는데, 이번에 선출된 집행부의 임기는 올해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3년 동안이다. 신임 박명자 단장은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도움이 아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원진은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봉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식 관인농협 조합장이며 관인노인복지센터 대표는 “이번에 새 임원진이 출발을 계기로 봉사단의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어르신들에게 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달맞이꽃 사랑봉사단이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봉사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4월 2일 열린 달맞이꽃 사랑봉사단의 첫 임원 회의에서는 그동안 봉사
(주)신북리조트 김지홍 회장은 3월 31일 포천시를 방문해 백영현 시장에게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를 입은 이동면 노곡리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주)신북리조트는 현재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571번지에서 신북온천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이날 김지홍 신북리조트 회장은 본사 신동일 부사장과 최홍화 고문과 함께 백영현 시장을 방문해 공군기 오폭 사고로 피해를 빕은 노곡리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하루 빨리 사고의 아픔을 이겨내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북온천은 국내에서 가장 좋은 물인 천연 신북수를 사용하는 자연 온천으로 유명하다. 4천 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온천장과 야외 노천탕, 숯 사우나와 옥 사우나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리뉴얼 중으로 4월 10일 재개장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정기 휴장하며, 정기 휴장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정상 영업을 하고 있다.
요즘 어떤 모임이든 정치 시사 관련 대화를 삼간다. 대화의 주제는 제한되고 영혼 없는 이야기로 시간을 보낸다. 마음은 허전하고 도대체 표현의 자유가 있는 듯 싶다. 극단적인 여론의 양극화, 정치적 극단주의가 원인이다. 극단적인 여론의 양극화와 표현의 자유 요즘 어떤 모임이든 정치 시사 관련 대화를 삼간다. 자연스럽고 평안한 대화로 계속 이어지기가 어렵고, 언쟁이나 드잡이가 일어 모임이 난장판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자식의 진학, 취업, 결혼과 재테크 관련 대화도 일반적으로 삼간다. 대화 도중에 서로 자존심을 상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대화의 주제가 아주 제한되다 보니 모임은 영혼(?) 없고 내용 없는 수박 겉핥기의 신변잡기, 연예인 얘기, 건강·취미 얘기, 개그 등으로 시간 보내며 술 몇 잔 먹고 끝나기 일쑤다. 그러다 보니 왠지 마음이 허전하고 도대체 우리 사회는 표현의 자유, 말할 자유가 있는지 싶다. 답답한 심경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다”라고 외치고 싶다. 가정, 사회, 국가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 시름, 우울함을 속 시원하게 다 털어놓을 수도 없으니 내 속내를 속담으로 비유하면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가 딱 맞는다. 친구나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가 21일 오후 4시, 가산면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임 박찬성 위원장과 신임 황병철 위원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의 조도행 고문, 윤정아 가산면장, 정미옥 포천시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임 박찬성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겠다"며 "황병철 신임 위원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가산면위원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새롭게 바톤을 이어받은 황병철 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 위원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애)는 지난 21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가구를 위한 '새콤달콤 제철 과일 배송사업'을 진행했다. 새콤달콤 제철 과일 배송사업은 영양 결핍 우려 가구에 신선한 과일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50가구를 찾아 2만 원 상당의 딸기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이웃의 정을 나눴다. 김경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선한 딸기를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의 건강을 살피며,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 선단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체육 발전에 헌신한 이정진 전임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김정환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연제창, 손세화, 서과석, 조진숙 시의원, 각 읍면동 체육회장, 선단동 체육회원 및 통장,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은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진 이임 회장은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단동 체육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신임 회장은 “이정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선단동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에서 “10여 년간 선단동 체육회를 이끌어오신 이정진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새롭게 취임한 김정환 회장님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선단동 체육회는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2일 제4대 선단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취임식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며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류재원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는 뜻깊은 자리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취임한 류재원 신임 선단의용소방대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앞으로 대원들과 함께 더욱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선단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을 비롯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과 복구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 안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류재원 신임 대장의 취임으로 한층 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선단의용소방대는 재난 대비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24일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협동조합들이 잇따라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조합은 ▲경기포천가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임계종) ▲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춘기) ▲포천용정일반산업단지협동조합(이사장 장근환)으로, 모두 용정산단에서 섬유 및 가구 등을 생산하고 있는 포천의 대표 산업조합이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 700만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군 전투기 오폭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금 기탁에 나선 조합장들은 “오폭 사고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기탁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온정의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포천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유태균)가 지난 24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총동문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유태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농업대학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에는 1,284명(1기~20기)의 졸업생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창수봉사회(회장 최창예)는 지난 24일 포천시 창수면 일대에서 ‘봄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창수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 떡, 계란 등 음식을 각 마을 이웃의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창예 회장은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창수봉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 창수봉사회는 밑반찬 나눔, 명절맞이 떡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물품 전달, 이웃 돌봄 등의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