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7호선을 연장해 경기 양주 고읍지구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까지 17.2㎞를 잇는 '양주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옥정∼포천선 총사업비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옥정∼포천선이 당초 계획보다 사업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지난해 7월부터 총사업비 조정을 위한 실사와 검토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에서 총사업비는 당초의 1조 554억원에서 1조 3370억원으로 2천 816억원(26.7%) 증가했다. 또 옥정(104정거장)에서 옥정중앙(201정거장)까지는 직결로 운행하지만 옥정중앙에서 포천(204정거장)까지 구간은 복선전철로 왕복 운행하는 것으로 심의됐다. 이에 따라 포천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려면 옥정중앙역에서 환승해야 한다. 사업 시행자인 경기도는 총사업비 심의 완료에 따라 오는 8월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을 승인받아 9월께 공사 발주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최근 지방선거 과정에서 현재 추진 중인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국민의힘 김동근 의정부시장 당선인과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은 지난달 27일 공동선언문을 통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에 실시한 강의를 끝으로 14주간 진행한 ‘2022년 강소농 기초과정 및 전문과정’ 교육을 마무리했다. 강소농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단계별 경영개선 교육을 통해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농가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됐다. 교육은 ‘기초과정’과 전년도까지 기초과정을 이수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 ‘전문과정’ 2개의 과정으로 ▲농식품 판매 전략 ▲비·품·고·가·역의 개념 ▲농업과 관련된 인증 및 법률 ▲농업회계의 이해 ▲농업경영장부 작성 등 농업경영체의 중장기 전략 수립에 필요한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경영체 대표님들의 적극적인 거리두기 실천으로 무사히 교육을 마치게 되었다.”면서 “더 많은 강소농 육성을 통해 포천시 농업 발전의 선도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 육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해 현재까지 473명의 강소농을 육성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기자 ]
▲포천시가 9일 '2022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친환경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에너지경제신문사 임정효 사장, 신미숙 과장, 최윤희 팀장, 이경진 주무관이다. ▲포천시 친환경정책과 신미숙 과장이 박윤국 포천시장을 대신해 대상 수상 트로피를 받았다. (사진제공=박동민TV) 포천시가 9일 '2022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친환경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친환경 대상은 에너지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지난 2015년에 처음으로 설립된 친환경 시상식이다. 이 상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에너지 효율을 통한 에너지 절약 성과를 높이고, 기후변화 등 친환경 정책을 주도적으로 시행한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및 단체 가운데 우수한 곳을 선정해 시상하는데, 포천시 친환경정책과 기후변화대응팀은 올해 첫 응모에서 대한민국 에너지효율 부분 최고상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 중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에너지경제신문사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대신해 신미숙 친환경정책과장, 최윤희 기후변화대응팀 팀장, 이경진 기후변화대응팀 주무관 등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이 15명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의 출범에 앞서 기념촬영했다. ▲민선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9일 산림조합 3층에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 백영현 포천시장 당선인은 민선8기 순항을 위해 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봉훈)를 구성, 9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장직 인수위는 오는 30일까지 민선8기 포천시의 시정목표 설정 및 중점과제 등을 제시하고 당선인 공약 중심의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위는 ‘일하는 위원회’, ‘실무형 위원회’로 구성해 행정총괄분과, 복지‧교육분과, 안전‧도시분과, 보건‧환경분과, 문화‧관광분과, 경제‧농산업분과 등 6개 분과와 1개의 특별위원회,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인수위 간사인 김영식 전 포천시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과장이 7월 4일 당선인에게 활동결과 보고를 하는 것으로 활동을 마감한다. 또한, 인수위는 운영기간 동안 포천시장 당선인이 시정을 신속히 파악해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무원과 파트너십을 발휘해 당선자의 공약사항이 부서별로 잘 스며들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백영현 당선인은 “포천시 공무원도 인수위원이라는 생각으로
"코로나 지원금, 빨리 신청하세요!" 포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을 오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포천시는 지난 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고, 16일부터는 방문 신청접수를 받는 중으로, 지원금은 지원대상 업종별로 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지급된다. 해당업종은 ▲소상공인(폐업 포함) ▲사설유치원, 학원 및 스터디카페 ▲결혼식장 ▲가정어린이집 및 민간어린이집(현원 40인이하) ▲결혼중개업체 ▲문화예술인 ▲종교시설 ▲체육도장업·교습업소 ▲요가 등 자유업종(체육관련) ▲여행업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 유흥단란주점 ▲이·미용업 ▲농어촌민박 ▲콜라텍 ▲운수종사자(법인택시 및 버스, 개인택시) ▲대리운전 종사자 ▲농촌체험․교육농장 등 18개 업종이다. 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소상공인(폐업 포함)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의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외의 업종은 업종별 담당부서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홈페이지(http://www.pocheo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천시는 12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선정된 위원들에게 위촉상을 수여했다. 포천시는 12일 시정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선정된 위원들에게 위촉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구성된 위원회는 총 25명으로, 공무원 4명, 시의원 1명, 유관기관 1명, 민간위원 19명이며, 이 가운데 9명은 신규로 위촉했다. 또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을 고려해 기존위원 10명은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포천시가 지향할 도시의 방향과 시장이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자문과 심의 등 포천시 도시계획 정책 결정에 심의와 자문을 하게 된다. 정덕채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위촉장 수여 후 “시민이 중심이 되고 역사와 미래가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포천의 도시발전을 위해 다양한 학식과 경험을 충분히 발휘하여 ‘평화 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천시는 2일 올해 1분기 BEST 친절 공직자를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포천시는 지난 2일 월례조회에서 시민이 만족하는 친절 행정 서비스를 펼친 공직자를 대상으로 1분기 BEST 친절 공직자를 선정하고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1분기 BEST 친절 공직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위기가정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준 시민복지과 김미자 주무관과 일동면 전윤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또한 신속한 민원처리 우수 직원에게 수여되는 민원 마일리지 우수 표창에는 환경지도과 김진섭 주무관과 가산면 정규용 환경산업팀장이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감이 되는 친절 공직자의 미담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해 전 직원의 친절 마인드를 향상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 적극행정을 펼친 직원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시민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탄소 논물관리’의 핵심은 벼농사 재배 중 논에 물을 빼서 논바닥을 말리는 기간을 2주 이상 지속하는 것이다. 포천시는 지난 27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신청했다. 이는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인 ‘경기도육성 품종쌀 저탄소실천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과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사업’ 등 2개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2050’에 따른 농업분야 온실가스 저감 로드맵에 따라 벼농사 메탄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논물관리 기술을 확산하고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해 계획에 따른 것이다. 주요 내용은 벼농사 메탄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저탄소 논물관리’와 질소질 비료 사용을 줄이는 ‘완효성비료’ 사용 등이다. ‘저탄소 논물관리’의 핵심은 벼농사 재배 중 논에 물을 빼서 논바닥을 말리는 기간을 2주 이상 지속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논물을 가둘 때 환원(본래 상태로 돌아감) 작용으로 생기는 메탄가스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완효성비료’의 경우 토양에 사용된 비료의 효과가 천천히 나타난다. 벼가 심기는 줄에만 비료를 사용하는 시비(施肥) 기술과 함께 활용하면 질소질 비료를 적게 쓰게 돼 온실가스도 줄이고, 쌀 품질
▲포천시 건축과는 5월 1일부터 주민편의를 위해 건축민원상담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포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건축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건축과 내 건축민원상담실을 설치 운영한다. 지난 3월 건축정책 관련단체와 허가공무원 간의 간담회 시 포천지역 건축사회(회장 조성현)에서 재능기부의 일부로 제안했으며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한 결과다. 민원 상담 개시일은 다음달 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건축사회 25명의 건축사가 교대로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와 관계법령 안내, 건축물 해체신고서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 작성 대행 및 세움터 입력, 위법건축물 해소 방안 등이다. 박윤국 시장은 “지역 경제를 살리며 시정 발전을 위해 건축사분들이 뜻을 모은 재능기부에 감사를 드린다. 도시 예술의 아티스트·창작가로서 ‘친환경 명품 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일선에서 포천시와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지역 건축사회는 50여 명의 건축사로 구성되어 매년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를 위한 무한돌봄 사업과 G-Housing 사업, 소외계층 집수리 등을 진행하는 한편, 최근 2년간
▲포천시는 28일 6급 전보, 보직 부여 및 7급 이하 12명의 인사를 5월 2일자로 발령했다.
▲포천시가 영북면 중앙로 도시계획사업에 대해 토지 및 지장물 보상 협의를 시작했다. 포천시는 영북면 중앙로 도시계획도로 사업에 대해 지난달부터 감정평가 결과에 대한 토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를 실시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 원으로 총연장 730m, 폭 12m(왕복 2차로)로, 올해 하반기 중 착공하고 완공은 당초 사업완료시기인 2024년 12월보다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 노선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교통불편 및 안전사고 위험으로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한전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지중화사업 또한 병행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약자의 안전확보는 물론 깨끗한 도시환경조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영북면 중앙로 도시계획도로 뿐 아니라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포천 송우리~통일대 구간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도 토지보상율이 70%에 육박하여 하반기 공사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라면서 “포천시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또한 적극적인 보상 추진으로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착공하여 교통 불편으 ㄹ해소하고, 도시계획도로 도로망 확충에 최선을 다할
▲1일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 및 박경식 자치행정국장, 평생학습 관련 부서장 등 15명 참석했다. 포천시는 지난 1일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 및 박경식 자치행정국장, 평생학습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평생학습자원 총량조사 연구 및 커뮤니티 맵핑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자원 총량 조사연구 및 커뮤니티 맵핑 연구용역은 포천시 전역의 공공과 민간 영역의 평생학습과 관련한 기관·단체 현황 및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조사된 데이터에 대한 유효성 검증 및 분석을 실시해 지역자원과 연계된 새로운 관점의 평생학습 DB구축 연구사업이다. 평생학습자원을 특성별·주제별로 분류, 이를 구조화 및 맵핑화해 오프라인 지도 또는 온라인(GIS)에 표현하여 관계 기관과 시민에 시각화된 다양한 평생학습 정보도 제공한다. 이번에 구축된 평생학습자원 DB를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 평생학습 자원의 통합 관리와 협조체제를 갖춰 장기적이고 효율적인 포천시 평생학습 정책사업을 기획·연계 추진하고, 2023년 준공 예정인 포천시 교육커뮤니티센터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덕채 부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평생학습을 통해 ‘사람다움
▲포천시는 ‘2021년 통합성과관리 내부평가’ 시상을 했다. ‘가’그룹은 교육지원과, 민원토지과, 일자리경제과가 선정됐고, ‘나’그룹은 기업지원과, 상하수과, 생태공원과가 선정됐다. 읍면동 그룹은 소흘읍, 가산면, 군내면이 각각 선정됐다. 포천시는 4월 월례조회에서 ‘2021년 통합성과관리 내부평가’ 그룹별 우수부서를 시상했다. 포천시 통합성과관리 내부평가는 한 해 동안 시정전략 달성을 위한 업무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부서 성과지표 품질 및 달성도, 시 공통지표 평가 등을 평가하며,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하여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 결과가 반영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원부서, 사업부서, 읍면동 등 세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최우수, 우수, 장려의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가’그룹(지원부서) 최우수 교육지원과, 우수 민원토지과, 장려 일자리경제과가 선정되었으며, ‘나’그룹(사업부서) 최우수 기업지원과, 우수 상하수과, 장려 생태공원과가, 읍면동 그룹에서는 최우수 소흘읍, 우수 가산면, 장려 군내면이 각각 선정되었다.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에는 상장 수여와 포상금 지급, 유공 공무원에 대한 근무평정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박윤국 포천
▲‘2022년 포천PD 봄 워크숍’이 포천PD 역량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25일~26일 개최됐다. 포천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포천PD 역량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청 본관에서 ‘2022년 포천PD 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한 ‘영상 기획 및 평가’에 이은 2차 교육으로, 포천시청 유튜브 구독자를 만족시키고 포천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기획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상의 밑그림이 되는 구성안을 직접 작성하고 그 구성안에 대해 강사와 PD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본인이 작성한 구성안과 제작된 영상에 대한 평가를 주고받을 수 있어 포천PD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워크숍에 참여한 포천PD는 “영상에 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이번에 알게 된 점을 영상 제작 시 꼭 활용해보고 싶다”라고 활동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 홍보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는 포천PD에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PD의 영상은 포천소식 웹진(http://news.pocheon.go.kr) 및 포천
▲박윤국 시장이 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운천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모습. 포천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영북면 운천3지구와 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들과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추진절차, PPT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설명하고 의견 수렴의 자리를 가졌다.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선정된 두 곳은 이다. 해당지역 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면적 3분의2 이상 동의가 충족되어 경기도로부터 지구지정 승인과 국비(1억 7,556만 원)를 지원받아 일필지 조사측량 및 조정금 산정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지적재조사 특별법이 시행된 2012년부터 가산마전, 군내구읍, 신북신평, 화현, 신읍지구와 영북운천1지구 등 총 10개 지구 3,279필지 1,912,745㎡(578,605평)에 대해 사업 완료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했으며, 21년부터 추진 중인 신읍6지구와 운천2지구는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