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생육 초기 발생이 잦은 병해충 사전방제를 위해 1차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포천시민 중 농업인 자격이 있고 벼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하면 된다. 지원되는 벼병해충 방제농약은 벼물바구미 방제를 위한 못자리 상자 처리제, 도열병, 혹명나방 방제약제다. 시 관계자는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업인의 무거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포천시가 함께하겠다"며 "올해도 적기 방제를 통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농가에서도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센터는 벼물바구미, 도열병, 혹명나방 등 병해충 예방 육묘상자와 처리제 약제를 지난 20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지원하고 있다. 방제 대상면적은 2,940.4ha. 시비로 5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 자부담이다. 지원 대상은 1000㎡ 이상을 경작하는 벼재배 농가다. 신청은 마을 이장에게 읍면동별로 다음달 2일까지 하면 된다. 방제농약은 농협별로 최종 물량을 확보해 배부한다. 농가별 재배 면적을 따져 공급량을 산정해 각 지역 농협에서 공급한다. 벼 이외의 작물 살포나 면적 이상을 초과한 약제는 신청할 수 없다. 과수 화상병 약제도 지
포천시는 지난 24일 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와 함께 3개 기관 공동 글로벌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천시에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있으며, 대진대학교에는 외국인 유학생이 400여 명 있다. 협약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 조대룡 기업지원과장, 임영문 대진대 총장, 권호 국재교류원장, 김미경 국제교류 팀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용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노은종 외국인지원팀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들의 취업지원과 관내 기업체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E-7비자 변경과 관련한 시책 추진에 노력한다. △ 3개 기관은 포천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 졸업예정자를 위한 인턴(실습) 제공에 협력한다. △ 포천시 소재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지원을 협조한다. △ 본 협약에 정하지 않은 세부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유능하고 전문성이 있는 외국인 유학생과 노동자들이 산업 현장에 투입되어 우리 시 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외국인 노동자 정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4일 열린 ‘2023 겨울방학 지방행정 체험 2기 대학생 간담회’에서 포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총 49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이번 2기 행정 체험을 통해 지난 2일부터 시청과 읍면동에서 체험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시정에 필요한 정책을 책자로 만들었다. 그 중 여성가족과에서 근무한 남경민 학생은 '포천시 의료 사각지대 개선 방안'을 제출 해 최우수상을 받았고, 세정과에서 근무한 윤정민 학생은 '포천시 활성화 정책 제안 : 특산품 개발 대회'를 제출해 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남경민 학생은 “응급상황 발생 시 갈 수 있는 병원이 우리병원과 포천병원 두 개 뿐이다. 두 개의 종합병원에서 먼 지역 일동, 관인, 창수등의 지역에 공공 의료 시설을 설립하자"고 제안했다. 또 "관내 3개 대학의 의료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포천 관내 의료 기관에 입사시 가산점 등을 주는 방식으로 공공 의료 기관과의 연대"도 제안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시의 의료 열악 상황을 극복할 정책을 제안해 주어서 감사하다. 일동 지역에는 국군병원이 있다. 이 병원을 인근 지역 주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섭해 보겠다. 최근 포천
포천시는 지난 28일 ‘포천시 저소득 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와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생계·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차상위 자활, 차상위 장애인 포함), 한 부모 세대(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법정 한 부모 세대) 중 최저 보험료 21,990원 이하 부과 세대다. 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저 보험료 부과 대상에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매월 보험료 납부 마감일 전 지원 대상자의 건강보험료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일괄 지급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와의 협약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 대한 원활한 지원 절차를 구축하고, 최저 보험료 부과 대상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감소 및 건강 보호 등 포천시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나아가 행복한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변영심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은 “건강보험료 체납
포천시는 2월 28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관련 심의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포천시 농업 산학 협동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는 2023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포천시 환경농업 대학·대학원 신입생 및 임대교육용 농기계 장비 구입 선정을 위해 농촌인력 분야, 식량작물 분야, 소득작물 분야 등 3개 분과에서 43개 사업을 심의했다. 분과별 심의 내용은 △농촌인력 분과(경영 개선 컨설팅 농가 시설 개선 지원, 환경농업대학·대학원 신입생 선정, 농업인 상담소 사업 등) 12개 사업, △식량작물 분과(신품종 확대를 위한 지역 적응성 시범, 민관 협력 실증시험 연구활동 지원, 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교육용 농업기계 구입 등) 14개 사업, △소득작물 분과(이상 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 생산 기술 시범, 스마트 축사 환경 조절 젖소 열 스트레스 저감 기술 시범, 포천 사과 우량 묘목 생산 지원 등) 17개 사업 등이다. 이날 선정된 대상자는 사업별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 교육을 받은 후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심의회는 농업진흥기관과 대학교수, 농업 관련 관계기관, 농업인 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 산학관연 협동 체제를 구현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2023년 도시농업 전문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 전문교육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 도시농업 마인드 함양,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4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25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관련법 △도시농업 기반 조성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농사와 안전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리더쉽 △농사 기술 등으로 이론 및 실습과 현장 견학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도시농업법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다. 본 교육을 수료하고 농업 관련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자격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된다.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31-538-3773)으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포천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공공위원장 백영현 포천시장, 민간위원장 박동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영심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을 새롭게 위촉했다. 2023년 실무분과 사업 계획, 2022년 연차별 시행 계획 시행 결과, 운영 규정 개정 안건에 대한 심의와 2023년 연간 운영 계획, 복지학교 운영 계획, 읍면동 마을 복지 계획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 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민·관 사회보장 거버넌스의 대표적인 기구로 지역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동화 민간위원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분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포천시 사회 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포천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우리 시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청년비전센터에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회장,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품격 있는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포천시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상호 간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근거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인문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색이 담긴 인문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자리를 기점으로 시정 방침 4대 전략 중 하나인 ‘품격 있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지난 2022년 공모 방식으로 운영했던 행복학습센터(4개소)는 올해부터 행복학습센터 ‘인문학당’이라는 이름으로 전면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 학습관이 될 교육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근거리 생활권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민간 단체 및 동아리 지원을 계획 중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릴레이 챌린지 인문 강연과 포럼 개최 등 시민이 만드는 인문도시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품격 있는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관심에 감사하다. 앞으로 시민 스스로 즐거움을
포천시는 지난 27일 스마트 양식 사업의 유치를 위해 ㈜올레팜과 포천 스마트 피쉬팜 조성 사업에 대한 합의 각서를 체결했다. 포천시에서 유치한 스마트 피쉬팜 조성 사업은 스마트 양식 시설 및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미래의 먹거리 사업인 스마트팜의 한국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조 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에서 스마트팜 관련한 사업에 국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스마트 피쉬팜 조성 사업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재)포천시 농업재단(이사장 백영현)은 지난 27일 포천시 청년비전센터 2층에서 2023년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는 재단 이사장인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원종호 대표이사 등 11명의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위·수탁 사업 계획 승인 등 서면 심의 결과에 대한 4건의 보고와 2022년 회계연도 결산 심의 등 4건의 심의 의결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단의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회계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2022년 회계연도 결산을 심의하고,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정관 및 보수 규정 개정, 지원금 운영 규정 제정을 심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경영 성과를 창출하고 자금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원종호 포천시 농업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포천시 관내 농업인들이 재단 시설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수수료 운영 규정 등을 마련해 포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24일 ‘제28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포천시, 포천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30여 명이 참여했다. 송우시장 일대에서 안전문화운동 홍보물과 포천시 시민안전보험 전단을 배부하며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포천 시민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도입한 포천시 시민안전보험을 적극 홍보했다. 이종량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들어 자주 발생하는 개 물림 사고까지 보장 항목에 추가했다”라며 “포천 시민들이 가입 사실을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한 경우가 없도록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상세 내용은 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시민안전보험’을 검색하면 보장 항목·한도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박기욱 소장)는 오는 3월 14일부터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기계화 영농사반 교육을 추진한다. 기계화 영농사반 교육 신청은 2023년 1월부터 2월 28일까지며, 대상자는 포천시 실거주 농업인이다. 농기계 운전기능사 필기시험 대비 교육은 농기계 안전 관리 및 경정비 등 이론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기시험 대비 교육은 관리기, 경운기, 이앙기, 트랙터 취급 조작 및 코스 운전에 관한 사항 등을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실습장에서 농업기계팀 자체 강사진과 외부 강사가 진행한다. 필기시험 대비 학과 강의는 4주 20시간으로, 1회 강의 시간은 4시간으로 편성했고 문제풀이식 강의로 교육생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강의할 계획이다. 농기계 운전기능사 필기시험 원서 접수는 3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다. 정영원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운전기능사 교육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농기계 사용법을 익혀 사고 발생률을 낮추고, 양질의 교육으로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21일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포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2년 10월 출범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과 2023년 포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계획 보고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양호식 위원장은 “고충 민원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위원회가 구성된 것에 감사하다. 위원들과 함께 독립된 기구로 중립적으로 시민의 고충에 귀를 기울여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 기관의 위법, 부당한 행정 행위로 시민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됐을 때 이를 조사해 시정하게 하고, 침해받은 시민의 권익을 구제해 기본적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행정에 대한 조사와 합의, 조정, 시정 권고, 의견 표명, 감사 의뢰 권한 등을 갖고 시민의 고충 민원을 직접 처리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시민의 고충 민원 해결 및 권익 보호를 위한 해결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포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 창구를 설치해 깨끗한 공직 사회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이용자의 접근성 향상과 협소한 공간적 제약을 보완하여 장애인 가족에 대한 서비스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흘읍 솔모루로 15(5층)로 이전 후 지난 23일에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센터 소개와 경과보고,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성공회 포천나눔의집 오상운 대표를 비롯해 내·외빈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전으로 사무 공간이 늘어나 인력 충원이 가능해졌으며, 상담실과 휴게 공간이 마련되고 프로그램 실이 없어져 이용자들에게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접근성이 편리해져 장애인 가족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복지환경국 이태승 국장은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더욱더 폭넓은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은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장애인 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센터장 포함 4명이 상근하며, 상담 및 사례 관리, 가족 역량 강화, 돌봄 및 휴식 지원, 평생교육, 성인 장애인 심리 지원 서비스를 큰 단위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예진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