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농업 기계 활용 교육 대상자 10명을 추가 모집한다. 본 교육에서는 농기계 기종별 구조, 기능 파악 및 운전 조작, 점검 등에 대한 기술 교육, 장기 보관 요령,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한다.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은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농업지원과 정영원 과장은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에 두번째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8시에 영중면의 한 농가에서 모돈 50두가 폐사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기도북부위생시험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20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SF가 발생한 농가는 영중면 소재 12,842두를 사육하는 돼지농가로 인근에는 77개 축산농가가 소재하고 있으며, 이번에 ASF가 발생한 농장의 농장주는 인근에 10개의 돼지 농장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는 긴급살처분과 함께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초동방역팀을 구성했다. 출입금지판 설치, 농장출입구 소독, 일시이동제한 명령, 통제초소 설치 및 비상근무조 편성 등 차단방역에 신속히 초동대응에 나섰다. 곧이어 시는 21일 영중면 소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장에서 살처분을, 창수면 소재 동일 소유주 농장에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했다고 본지와의 통화에서 밝혔다. 포천시는 ASF가 발생한 영중면 소재 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 12,741두를 살처분하여 액비저장조 방식으로 매몰하여 처리하였고, 동일 농장주의 창수면 소재 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 2,598두에 대해서는 랜더링 방식으로 예방적 살처분
포천소방서(서장 조창근)는 21일 포천소방서에서 ‘제2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의용소방대가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 숫자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지정됐다. 이날 기념식은 김성남, 윤충식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재학 의용소방대 연합회 고문 등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소방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개식 및 내빈소개, 의용소방대 활동 소개, 유공자 표창,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기념사, 주요내빈 축사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조창근 포천소방서장은 “평소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경찰서(서장 김희종)에서는 경찰서장 취임당시'시민이 신뢰하는 안심공동체, 포천경찰이 함께합니다' 라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한바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경찰서 부대시설인 엘리베이터를 준공하여 경찰서 방문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1999년 10월 포천경찰서 준공당시 본관 동(지하1층, 지상4층)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지 못해 지금까지 경찰서 방문 민원인들에게 불편함이 초래되어 경찰서 시설이용 시민만족도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특히, 장애인 및 노약자 분들에게 층별 계단은 큰 장벽으로 작용하여 경찰서 방문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으리라 생각되어 이를 개선하고자 민원인 편의시설인 엘리베이터를 준공하게 되었다. 김희종 포천경찰서장은 "이번 준공된 엘리베이터는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거마(車馬)’가 되어 청사방문에 편리한 이동수단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며, 시민과 가까워지는 발판의 초석으로 삼아 더욱더 공감 받는 경찰상을 확립하겠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포천경찰서는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필요하고, 편리한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여 말하였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9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주말을 이용해 경기북부경찰청 외사계와 협업해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1차 운전면허 학과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학과 교육은 평일에 시간이 없는 포천시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말에 개설했다. 포천시는 의정부면허시험장과 협조해 필기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시에서 제공한 장소에서 학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운전면허 학과 교육을 수강한 방글라데시 근로자 알야신 씨는 “평일에는 회사 일로 인해 학과 교육을 받을 수 없어 애로 사항이 많았지만, 주말을 이용한 학과 교육 프로그램이 생겨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대룡 기업지원과장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직접 듣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운전면허 교육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4개 국어로 진행했으며, 4주 수업 후 학과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련 범죄 중 교통 관련 범죄가 24%(2022년 외국인 범죄 현황
포천시는 지난 15일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시장 주관으로 관련 부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정덕채 부시장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우리 시 초미세먼지 일 평균 농도는 점차 낮아지고 있어 대기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나 전국 평균보다는 높다”라며, “국외 발생 초미세먼지를 제외한 우리 시의 초미세먼지 주 발생원인 생물성 연소와 비산먼지의 기여율 약 70%로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책 마련을 강구하자”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환경지도과는 사업장 및 건설폐기물의 불법 소각,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집중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관리과는 생활폐기물 불법 소각 예방 홍보와 점검, 도로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분진 흡입 차량 및 살수 차량을 추가로 확보 운영한다. 농업정책과는 오는 가을부터 농업부산물인 깻단, 고추단 등의 파쇄 작업 예산을 증액해 3~4월까지 작업을 확대한다.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읍면동을 권역별로 묶어 임차한 파쇄기를 지원해 생물성 연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도로과는 겨우내 쌓인 도로변 흙먼지가 차량의 운행 등으로 재비산되지 않도록 도로의 우수받이 준설과 도로변 토사를 제거한다. 또한, 시의 소각 시설인 자원회
포천시는 20일 영중면의 한 축산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8시에 모돈 50두가 폐사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경기도북부위생시험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20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SF가 발생한 농가는 영중면 소재 12,842두를 사육하는 돼지농가로 인근에는 77개 축산농가가 소재하고 있다. 포천시는 긴급살처분과 함께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초동방역팀을 구성하고, 출입금지판 설치, 농장출입구 소독, 일시이동제한 명령, 통제초소 설치 및 비상근무조 편성 등 차단방역에 신속히 초동대응에 나섰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는 이동제한, 차단방역, 살처분 등 ASF 발생에 따른 모든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것이며, 인근 농가로의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 일 것이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분야별로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는 인구 정책에 대해 많은 시민이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23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안내서’ 6,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 안내서에는 △임신 △출산 △육아·다자녀 △청소년·교육 △청년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전입 △귀농 △평생교육 △노년 △장례·장묘 등 12개 분야, 97개 사업을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소개해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생애주기별 혜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신 및 출산’ 분야는 임신부 엽산 및 철분제 지원, 난임 부부 의료비 지원, 임부 산전 무료 검진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 출산 축하금 지원 등 20가지 정책을 안내했다. ‘육아, 다자녀’ 분야에는 다자녀 혜택 지원, 보육료 및 부모 급여 지원, 신생아 육아 도서 지원, 아이 돌봄 및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16가지 정책을 소개했다. ’청소년·교육’ 분야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역사 기행, 포천시 방과 후 아카데미,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여성 청소년 보건 위생용품 보편 지원 등 20개 시책을 소개했다. ‘청년’ 분야는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해 청년
포천시는 지난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 대상은 포천시 263,127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며, 인터넷 사이트(포천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시청 토지정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민원실)에서 지가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 제출된 필지는 인근 토지 및 비교 표준지의 가격 균형 여부 및 토지 특성 등을 재조사 후 감정 평가법인 등 검증을 거쳐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부과 기준 및 개발 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산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포천시청 토지정보과(031-538-2141, 2144)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는 과수화상병 방지를 위해 지원 약제 방제를 적기에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Fire blight)은 세균병으로, 감염되면 잎·꽃·가지·줄기·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한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한 번 감염되면 과원 전체를 매몰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심해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 포천시는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150.3ha)를 대상으로 1억 1,600만 원을 지원해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새빈나, 아무러, 아그리파지)과 살포 요령 안내서를 농가에 공급했다. 해당 약제는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 등 총 3회를 살포해야 한다. 방제 후에는 약제 살포 후 경영기록장에 살포 약제, 살포일, 살포량을 기록해 빈 약제 봉지와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상병 1차 방제 약제 살포 적정 시기는 3월 하순에서 4월 초로 예상하지만 과원별 생육이 달라 농가별 상시 예찰을 통해 살포 시기를 결정하고 적기에 약제 살포를 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동아리를 모집한다. 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청소년들이 지역 내 일원으로서 공동체 의식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 함양, 건전한 방과 후 문화 형성, 청소년의 놀이 및 활동 공간 제공, 청소년 재능 계발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을 위해 동아리를 모집한다. 소속 동아리에는 포천시 청소년수련시설 활동·사업 및 지역 축제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동아리 활동에 대한 간식 제공, 동아리별 전문 역량 강화 교육, 기관 시설 및 동아리 활동 장소 대여, 활동 우수 동아리 표창 및 차기 년도 동아리 활동 지원 우선 기회, 청소년 경연 대회 및 동아리 대회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 거주 또는 소재 기관 동아리, 만 9~24세 청소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월 1회 회의 참석이 가능한 동아리,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동아리, 지역 행사 및 대회 참여가 가능한 동아리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댄스, 밴드), 스포츠(탁구, 축구 등), 미디어(영상 촬영 및 편집), 요리 봉사, 전통무예(국궁 등), 4차 산업(코딩, 드론 등) 등 청소년의 자치 활동을 기
포천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오산, 평택, 경주, 성남을 방문해 국내 우수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성산 종합개발사업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사업 ▲도시재생사업 ▲체육시설 에어돔 조성사업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 등의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우수 선진사례 견학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포천시의회 조진숙, 손세화, 김현규 의원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지난 15일 오전에는 포천시 반월산성과 동시대인 삼국시대에 축조된 인천 계양구 계양산성을 방문했다. 산성주변에 조성된 산림욕장, 치유의 숲, 공원, 박물관 등을 견학하여 향후 포천시 청성산 종합개발사업에 접목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오산시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방문해 하수종말처리장 상부를 개조한 애견카페, 애견호텔, 미용숍, 유기견지원센터 등을 견학했다. 우리시 반려동물 테마파크 입지 및 시설 검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평택의 신평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신평지역 현장지원센터 김명호 센터장으로부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브리핑 청취 후 신평도담, JC어린이공원, 상생협력상가, 청년쉼표 등
포천시는 지난 13일 시정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생․고령화 및 지속적인 인구 유출 등 포천시가 직면한 인구문제를 해결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기구로, '포천시 인구정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각계 전문가 19명을 위원으로 구성해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심의한다. 포천시 인구정책위원은 위원장은 정덕채 부시장, 부위원장은 대진대 송성숙 교수가 맡으며, 박경식 자치행정국장, 이태승 복지환경국장, 김영택 문화경제국장, 이희호 안전도시국장, 정연오 보건소장, 박기욱 농기센터장, 김남현 기획예산담당관,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현규 포천시의회 의원, 김희자·허훈 대진대 교수, 이경희 포천시어린이집 연합회 회장, 홍승현 포천시가족센터 센터장, 진미희 포천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총괄부장, 김은혜 차의대 교수, 원종호 포천시농업재단 대표이사, 송호철 전 우체국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는'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자문과 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 및 인구정책 관련 토의를 진행했다. 포천시가 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포천시에서는 오는 3월 29일까지 영중면 도시 재생 인정사업과 연계한 2023년 상반기 영중면 도시 재생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3년 영중면 상반기 도시 재생 대학은 △마을 환경 개선 및 도로 정원 관리 주체를 육성하는 ‘38가드너 양성 과정’ △기존 영중면의 공동체와 주민들을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꽃차소믈리에 자격 과정’, ‘바리스타 자격 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2년 주민 역량 강화 사업으로 진행되었던 도시 재생 대학의 디저트 개발 과정의 경우 올해는 좀 더 심도 있게 ‘지역 특화 상품 개발’의 별도 사업으로 진행된다. 도시 재생 대학과 모집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자우편, 유선전화(031538-2685), 현수막과 포스터에 있는 큐알(QR) 신청서로 접수하면 된다. 도시 재생 교육은 오는 4월 첫째 주부터 6월 둘째 주까지 영중면 도시 재생 인정사업팀 교육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정연오)는 지난 3월 6일부터 2023년 농한기 건강 교실과 연계해 포천 관내 경로당을 방문, 읍면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를 홍보하고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지원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포천시 모든 주민에게 치매 선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 치매로 등록된 등록자에게는 조호 물품(물티슈, 기저귀 등)을,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자에게는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원해 노후의 삶의 질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3년 농한기 건강 교실 연계 치매안심센터 홍보 행사에서는 이곡리, 정교리, 도평리 경로당을 방문해 농한기 건강 교실을 이용하는 포천시 어르신들에게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 및 치매 지원 제도를 안내했다. 향후 순차적으로 포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 조기 검진 지원 제도 및 치매 지원 제도를 홍보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2023년 농한기 건강 교실과 연계한 치매안심센터 홍보를 통해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의 지원 제도 및 자세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