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오는 4월 3일 13시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특별교통수단(포천 행복콜) 이용을 위한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전화로만 가능하던 예약시스템에서 벗어나 누리집 개설을 통한 온라인 예약을 시행하고, ARS 음성 대기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예약 편의를 증대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우선 도입된 ARS 음성 대기시스템은 상담원 전원이 통화 중일 때 대기 순번을 배정해 통화가 끝난 상담원에게 순서대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오는 4월 3일부터 새로 개설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누리집(www.happycall.pcuc.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PC와 모바일 모두 최적화된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등록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는 인적 사항 변동이 없을 경우 별도의 이용대상자 심사 없이 회원가입이 승인되어 바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신규 이용대상자는 온라인 회원가입 신청 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이용대상자 심사를 거쳐 회원가입 승인 후 온라인 예약 이용이 가능하다. 심사 결과는 유선으로 통보된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최초로 온라인 예약이 시행되는 만큼 경기도 내 온
포천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제1회 포천시 쇼츠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포천시는 영상 트렌드에 발맞춰 시민과 소통하는 홍보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전 주제는 시정·문화·관광 등 포천을 소개할 수 있는 자유 주제로, 15~60초의 세로형 동영상이어야 한다. 쇼츠란 통상 1분 미만의 짧은 형태의 숏폼(Short-form) 세로형 동영상이다. 공모전 상금은 최우수상 1명(팀)에 200만 원, 우수상 3명(팀)에 각 100만 원, 장려상 10명(팀)에 각 50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 홍보담당관 미디어팀(031-538-343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 발표와 시상은 오는 6월 중 진행되며, 수상작은 포천시청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종기 홍보담당관은 “기존의 영상홍보 틀에서 벗어나 쇼츠 영상 공모전을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포천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보건소(소장 정연오)는 지난 3월 17일부터 오는 6월까지 창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8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절주교육을 실시한다. 신종담배의 출현, 다양한 음주 마케팅 등으로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흡연과 음주를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 흡연 시작 연령이 낮을수록 평생 흡연자 및 고도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 및 음주 유해성을 널리 알리기위해 시행한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유해성을 조기에 교육해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규 보건정책과장은 “새로운 흡연자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시작 연령을 늦추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포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538-3662)으로 하면 된다.
포천시는 지난 27일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포천시, 포천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자원봉사센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일동시장 일대에서 봄철·해빙기 안전관리 요령 및 포천시 시민안전보험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해빙기와 봄철 시민의 활동이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 △개인 생활안전 수칙 △봄철 안전운전 수칙 △해빙기 안전점검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종량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해제 이후 처음 맞는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보건소(정연오 소장)는 지난 22일 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내 등주 4곳에 친환경 해충 퇴치기를 추가 설치했다. 친환경 포충기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했다. 빛과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해 1차 팬의 흡입력으로 해충을 빨아들인 후 2차 팬으로 해충을 분쇄해 살충한다.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적인 해충 퇴치기다. 가로등 등주와 함께 작동해 야간에만 작동하므로 주간에 활동하는 잠자리 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포천시는 말라리아 등 급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영 중인 친환경 해충 퇴치기(포충기) 134대 점검을 완료했다. 서정아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방역사업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는 지난 27일 영북면 소재 우둠지제빵소(대표 신성현)와 재능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능나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우둠지제빵소는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식료품 지원 및 모금함 설치 등 나눔을 실천하기로 협약했다. 신성현 우둠지제빵소 대표는 “가진 재능으로 지역 내 이웃에 기쁨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재능나눔을 통해 포천 북부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맛있는 간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이번 재능나눔을 시작으로 많은 지역 단체들이 함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경우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031-534-5163)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포천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와 합동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중, 거래가격 과장·축소 등 거짓신고 의심 사례와 무등륵 중개·공인중개사 불법 행위 등이다. 조사는 거래당사자 및 공인중개사로부터 부동산거래신고 소명서 및 통장 입출금 내역 등 자료를 제출받아 진행된다. 소명자료가 허위로 적발될 경우 최고 3,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래가격 거짓신고 및 그 외 거짓신고가 적발되면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편법증여 의심 사례 등의 경우 세무서에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라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신북면 아트밸리로 사용 건물 89개소를 대상으로, 기존 표준형 건물번호판을 포천아트밸리의 특징을 담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설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포천 아트밸리는 폐채석장을 자연과 문화·예술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친환경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시는 올해 도로명주소 홍보사업으로 기존의 규격 및 디자인이 정해진 표준 형식에서 벗어나 포천아트밸리 이미지에 걸맞은 디자인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설치했다. 이를 통해 포천아트밸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활성화를 통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관광지 홍보에도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포천시 주요 관광지와 읍면동 특색있는 마을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28일 ‘2023년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공동주택 지원단지를 선정했다.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관리에 필요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예산 7억1700만 원 범위 내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6개 단지 △공공성 시설물 지원사업 36개 단지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2개 단지에 대해 심의했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의 노후 승강기 수리 및 교체, 상수도 또는 하수도 시설, 옥상 방수, 어린이놀이터, 단지 내 도로 등 기존 공동주택 내 공용부분의 유지관리 및 보수 등에 관한 사업이다. 15년이 경과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사업의 경우 1개 단지, 사업승인을 받은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2개 단지, 건축허가를 받은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개 단지의 보조금 지급 우선순위가 선정되었고,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에 2개 단지가 선정됐다. 5년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사업으로는 포천시 자체재원 5
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시는 전 부서 및 시민들로부터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9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 받아 1차 예비심사를 거쳐 4건(개인2, 팀2)의 후보군을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순위와 인센티브를 확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손미숙 주무관은 2022년 특수시책으로 ONE-STOP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토지분할 등 개발행위허가 대상인 경우 지적측량부터 개발행위허가 및 토지 이동정리까지 3~4회 방문하여 처리됨에 따라 약 50만원 이상의 민원 처리 비용이 발생했고, 처리 기간이 약 30일 소요됐다. 1회 방문 처리 및 민원서류 작성 대행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민원 처리 비용 절감 및 처리 기간을 약 15일로 단축해 민원처리 간소화 및 시민 만족도 제고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선정된 전웅배 팀장·조상국 주무관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에서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와 고부가가치 자원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순환골재·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활용 사례 공모를 개최함에 따라 우리 시
포천시는 오는 3월 29일부터 스마트한 운전자를 위한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앱 ‘휘슬(Whistle)’서비스를 시행한다. 포천시는 자체적으로 불법 주정차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여기에 시민 편의 증진과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이번에 휘슬 도입을 결정했다. 휘슬은 지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앱이다. 한 번 가입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도 신규로 추가되는 지역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 경기 지역 11곳을 비롯 전국 총 43개 지역에서 휘슬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휘슬은 지역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휘슬 서비스 지역에서 단속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인접한 경기 지역 11곳에서 휘슬을 서비스 중이어서 포천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과 포천을 방문하는 모든 휘슬 이용자의 편의 증대가 예상된다. 휘슬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휘슬’ 앱 검색후 설치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에 미숙한 이용자들을 위해 휘슬 고객센터(1599-6270)
(재)포천시교육재단(이사장 백영현)은 지난 27일, 포천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이사장 등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2년 결산안 및 2023년 장학사업 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교육재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인재 육성과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향토인재 특별장학생 및 대학교 장학생을 대폭 확대 선발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력인증학교 졸업 만학도를 위한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다양화된 장학전형을 마련해 총 880명에게 1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백영현 이사장은 “다양한 장학 및 교육사업을 통해 학부모에게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학생들에게는 자긍심과 함께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포천의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하여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앞선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재)포천시교육재단은 2020년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에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새롭게 출범했다. 지난해까지 4,792명
포천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생애최초 주택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부합산 소득 7000만 원 이하 가구가 4억 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했을 때 취득세의 50%(1억 5000만 원 이하의 경우 100%)를 감면했으나, 앞으로는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취득가액 12억 원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된다. 개정된 감면 규정은 정부가 취득세 감면 확대 방안을 발표한 지난해 6월 21일부터 소급 적용되고, 기존에 감면을 받았던 납세자에게는 늘어난 감면액 만큼 차액을 되돌려 준다. 다만,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를 아니했거나,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추가로 주택을 취득한 경우, 거주기간 3년 미만에서 매각·증여·임대한 경우는 감면 받을 수 없다. 이미 감면받은 납세자 중 감면액이 상향돼 추가 환급이 필요한 경우는 납세자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 환급되고, 감면받지 못한 납세자들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포천시 세정과에 방문해 감면 및 환급 신청하면 된다. 양명석 세정과장은 “취득세 감면 혜택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
포천시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경기학생스포츠센터를 방문해 폐교 활용 우수청소년시설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포천시의회 조진숙, 손세화 의원, 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장(교감),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관내 폐교 활용방안 모색과 청소년시설 이용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용인시 경기학생스포츠센터는 경기도교육청과 용인시에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폐교된 (구)기흥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로 스포츠센터를 개소한 곳이다. 4층 규모의 폐교를 다양한 스포츠체험 프로그램과 방송시스템 운영, 강연,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한 시설이며,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생, 교사, 학생을 동반한 학부모들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용인시에서는 같은 부지 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수영장,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폐교를 활용해 어떤 방식으로 시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이번에는 우수사례를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시청 직원 뿐만 아니라 포천교
포천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4일 발생한 외국인노동자 사망사건과 관련 유사사례 예방 차원에서 의정부외국인노당자지원센터 류지호 팀장을 초빙해 △외국인 인식 개선 △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포천시는 외국인노동자가 농촌인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을 고려해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 환경 개선 등 추가적으로 다각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