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브리핑룸에서 지역 내 일자리창출 및 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다양한 계층별, 분야별로 나누어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유관기관별로 상호연계하고, 고용정보를 통합 운영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의정부고용노동지청 등 5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만들고 취업연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오는 4월 26일 개최 예정인 ‘포천시 일자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별 부스 참여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해 박람회 준비에 내실을 다졌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되는 일자리 서비스가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시가 의정부북부경찰청과 협업하여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운전면허 학과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2일 포천시근로자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1차 두 번째 운전면허 학과교육을 실시했다. 주말에 진행돼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학과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오는 4월 22일 포천시근로자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도로교통공단 의정부면허시험장 출장 학과시험에 응시한다. 조대룡 기업지원과장은 “운전면허 학과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역량 강화 및 사회 조기정착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2차, 3차 계속 교육하고,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한국문화 이해교육’ 및 ‘기초생활 적응교육’ 등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외국인 근로자 운전면허 학과교육은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무면허 관련 교통 관련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내·외국인들 모두 어우러지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는 지난 3월 29일, 관인면 중리 소재 종자산꽃가람막국수(공동대표 김정태, 신미화)의 지원을 받아 뷰티-패밀리 포천다솜이 운동 외식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 뷰티-패밀리 포천다솜이 운동은 포천시민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보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포천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의 지역사회운동이다. 지역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을 추천하거나 모금함 설치, 업종 특성에 맞는 물품 후원,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단체·업체가 함께 하고 있다. 운동의 일환으로 종자산꽃가람막국수에서는 두 달에 한 번 신체·경제적 이유로 외식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황태국과 김치 등 밑반찬 전달로 대신했다. 김정태, 신미화 대표는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신 센터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포천다솜이 운동에 동참하겠다”라며 “이번 달에는 얼굴을 뵙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가게로 모셔서 웃음과 식사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031)534-5163)로 문의
포천시는 오는 4월 8일까지 지역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된 주방의 후드, 덕트, 환풍기를 교체하고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것으로,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100만 원으로 소요 금액의 80%를 지원한다. 신청 조건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관내 업소에게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영업 기간이 길고, 영업장 면적이 작으며,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등 위생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소를 더욱 우선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4월 8일까지며, 시는 신청 업소 현장 확인 및 선정평가표에 따라 평가 후 4월 말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지난달 14일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 북부지회 포천시지부는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외식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외식업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김태명 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관내 시민 중 정신질환과 함께 경제, 고용, 안전, 의료, 대인관계, 법률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놓인 시민을 돕기 위한 통합사례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경찰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포천시 노인복지관, 처음처럼 노인주간돌봄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각 기관 간의 역할 분담, 서비스 협의 조정, 정보공유 등 구체적인 맞춤형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민관의 참여기관을 포함한 통합사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지역사회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 및 협력하는 정신건강 증진의 관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포천시자살예방센터(☏532-1670),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129),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1393)로 전화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포천시는 지난 27일부터 말라리아 등 급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 차량을 통한 연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2월부터 6명의 방역 소독수를 채용해 방역 장비 점검 및 보수, 현장답사 등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다중이용시설, 강변, 하천, 군부대 및 감염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모기의 성장을 억제하는 유충구제 작업부터 하절기 성충 집중방역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WHO 독성 분류 등급 중 가장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덜 해로운 U등급 약품과 연무소독기 사용으로 안전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정아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방역사업의 조기 시행으로, 관내 말라리아 확진자 발생률을 줄여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오는 4월부터 장례식장 이용장려금 지원조례에 따른 지원 물품에 대해 기존에 지급하던 일회용품을 본인 의사에 따라 상조용품 세트로 선택 지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천의료원 장례식장과 우리병원 장례식장 이용자부터 지급한다. 포천시 장례용품 지원사업은 2019년 제정된 「포천시 장례식장 이용장려금 지원조례」에 근거를 둔 사업으로,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시행됐다. 포천시민이 관내 장례식장을 이용해 장례를 치르는 경우 10만원 상당의 장례용품(일회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연간 800여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이용자의 여론을 수렴해 지역주민의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장례용품 지급과 관련, 구비서류(가족관계증명서, 사망자 주민등록초본)를 지참해 포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채수정)로 신청하면 관내 대상자 여부 확인 후 장례식장으로 직접 제공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옥상, 베란다 등 자투리 공간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베란다 상자텃밭을 지난 28일과 29일 양일 간 보급했다. 사전 신청한 포천시민 250가구에 보급한 상자텃밭세트 구성품은 상자텃밭, 상토, 배합토, 상추 종자, 베란다 텃밭가꾸기 안내 책자 등이다. 상자텃밭 가꾸기 활동은 어린이에게는 환경교육 및 농업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성인에게는 건강한 여가활동에 기여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상자텃밭 가꾸기를 통해 가족과 함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작물을 가꾸고 즐기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20일까지 영중면 소재 남양산업을 시작으로 관내 중소기업 총 13개 업체를 방문한다. 이번 기업방문은 기업애로 간담회, 생산시설 견학 등 기업 규제 애로 청취를 위해 계획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의 생생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기업소재지 이·통장이 함께해 기업과 마을주민 간 이해의 폭을 넓혀 지역사회 화합 및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이라는 공약실현을 위해 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기업인의 애로를 적극 청취하고자 하는 이번 백영현 시장의 기업친화 행보는 어려운 여건에도 기업과 시가 함께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포천시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관내 문화예술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프로젝트 #2 ‘포천의 신진작가를 찾습니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포천의 신진작가를 찾습니다’ 사업은 신진예술가를 발굴하고, 전시를 통해 지역 청년 예술인들을 소개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포천문화재단 ‘시즌별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 작가들이 관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중견·원로 예술인 간 연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전시 기획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10명의 포천 신진작가가 발굴되어 ‘포천 신진작가전’ 전시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본 사업의 참가 자격은 만 22세 이상 37세 이하로,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작업실 소재지가 포천인 자, 포천시 소재 미술대학 졸업자다. 선정된 신진작가에게는 전시 개최, 홍보물 제작, 창작지원금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포천문화재단 누리집(www.pcfac.or.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오는 4월 28일까지 전자우편(wldjs316@pcfac.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재단 누리집 공고를 참조하거나 공연전시팀(031-535-
(재)포천시교육재단(이사장 백영현)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향토인재 특별장학생 및 대학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장학생은 지역 우수인재 육성 및 대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을 반영해 선발인원을 예년에 비해 크게 확대해 선발한다. 향토인재 특별장학생은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 중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교를 졸업한 학생 150명을 선발해 10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학교 장학생은 총 130명에게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접수 기간은 4월 3일부터 14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재)포천시교육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031-534-3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영현 이사장은 “올해는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미래를 이끌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장학생 선발 유형 및 대상 다양화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수요에 맞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재)포천시교육재단은 이번 향토인재 및 대학교 장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초·중·고등학생, 우수교원, 특기생, 검정고시, 만학도, 대학생 주거복
포천시는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2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두 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마다 안분하여 신고해야 한다. 안분 신고하지 않고,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가산세 20%가 부과된다. 올해는 관세청·KOTRA 선정 수출 관련 중소기업은 납부 기간이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연장된다. 단, 납부에 한해 연장되므로 직권 연장 대상이어도 신고기한 내 신고를 마쳐야 한다. 포천시청 세정과는 관내 약 5,000여 개소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청 누리집 안내, 현수막 게시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양명석 세정과장은 “납세 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간편하게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혼잡한 신고 마감일을 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지난 3월 2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과 유공공무원 표창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지방농촌진흥기관의 사기 진작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평가로, 2022년에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결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획, 인력육성, 농업교육, 식량기술, 원예, 축산·곤충기술 등 10개 분야 운영 전반에 걸친 1차 지표 평가와 2차 발표심사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도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과 청년농업인 육성, 농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을 둔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더욱 매진해 농업인 소득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법인 세무조사 실적·이행률 및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 6개 항목을 지표로 설정해 세무조사 전반을 걸쳐 심사하는 평가다. 포천시는 그간 포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사대상 법인을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누락된 세원 추징뿐만 아니라 납세자의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을 줄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세무조사 사전 통지, 조사 연기 신청, 납세자 보호관에 권리보호 요청, 세무공무원 교체 요구, 세무조사 결과 서면 통지,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섬면 조사 등 납세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시해 납세자의 조력자로서 세무조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천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 410개소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주민 이용 편의성 및 디지털 소통 기반을 적극적으로 개선한다. 시는 현재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관내 관광지,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145개소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어르신의 인터넷 정보 이용격차 해소와 디지털 복지 여건 조성을 위해 경로당에 추진되고,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가지 및 인구밀집지역을 정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의 공공와이파이와 연계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와이파이를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시 인터넷을 끊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시는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가지 및 인구밀집지역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제공되어 시민의 가계통신비 경감 및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사용가능한 네트워크에서 'Public WiFi Free 또는 Public WiFi Secure'를 선택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설치장소를 포함해 총 550개의 무료 공공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