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컨설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 7회와 현장견학 1회, 농가당 컨설팅 3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내용으로는 △농업회계와 경영 장부 관리법 △온라인 쇼핑 시장의 이해 △전자상거래 실무 △농산물 영상 촬영기법 △정부 지원사업 및 지원정책 안내 △창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이며, 컨설팅은 △농장 자원 분석 및 경영진단 △홍보물 제작 △라이브 커머스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창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농가 2개소에 한하여 창업실행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포천시민은 교육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pcs21.net/agro/index.do)와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031-538-3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기술기반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창업전문가를 통한 창업기술 자문과 컨설팅, 소자본 창업기반을
포천시는 지난 13일 일동면 시외버스터미널 공용주차장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홍보 및 헌혈버스 운영’을 실시했다. 헌혈버스는 매주 화요일 포천시청 주차장과 매주 금요일 소흘읍 송우장터에서 운영하며, 4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부터 일동면에 헌혈버스를 추가 운영한다.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봉사회에서 사랑의 헌혈 홍보를 함께했다. 최근 몇 년 혈액 수급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헌혈인구 감소로 인해 의료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실정으로, 포천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버스 운영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은 “헌혈은 나의 가족,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여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고귀한 일”이라며, “더욱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하셔서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 및 사회단체의 헌혈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포천시는 시정방침 4대 전략 중 하나인 ‘품격있는 인문도시’ 구현을 위해 올해부터 14개 읍면동에서 행복학습센터 ‘인문학당’을 운영한다. 시는 인문학당 운영을 통해 근거리 생활권 내 시민의 평생 인문 학습권을 보장하고, 각 읍면동별 고유한 지역 문화와 여건을 반영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인문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4개 읍면동 행복학습센터에서 인문학 및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총 6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의 인적‧물적 인문 자원을 활용한 인문학 교육뿐 아니라 디지털 시대 스마트기기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키오스크(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 체험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과정(이동면,영중면)을 시작으로 ‘꽃과 함께 인문학’(군내면) 등 읍면동별 다양한 수요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 신청 및 문의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가능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인문학당은 품격있는 인문도시 구현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인문이 우리 시민의 삶 속에 스며들어 생활
포천시는 오는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53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제15회 기후변화주간 을 운영한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하고, 소등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SNS 인증 이벤트는 포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 생활일기, 저탄소 또는 친환경 제품 구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가입 총 3가지 활동 중 1가지 이상을 실천하고, SNS에 인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친환경 제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1인당 1회만 가능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환경관리과 기후변화대응팀(031-538-2547)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사회 전반의 변화와 행동을 이끌어내는 추진동력이 필요하다”며,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탄소중립 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 의원간담회에서 시의원 및 관련부서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상.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경기도 평균에 못 미쳐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공공물가 인상으로 늘어난 시민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올해는 유예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고자 올해는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하지 않기로 했다. 추후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요금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시민 여러분께 미리 홍보하고 안내하여 이해와 협조를 구하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는 무장애상자텃밭을 사회복지기관 3개소에 보급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무장애상자텃밭 보급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및 어르신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는 차별없는 농촌 체험 공간조성을 위해 추진했다. 이번에 보급된 상자텃밭은 휠체어를 타고 경작이 가능하도록 보행 및 경작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앉은 무릎이 텃밭 상자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쪽이 사선으로 설계되어 있고, 상자의 높이도 70cm로 맞추어 허리를 굽히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경작이 가능하다. 사전에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운보원,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해뜨는집에 상자텃밭 5개와 모종, 상토, 퇴비 등 텃밭조성 자재 등을 지원했고, 3회에 걸쳐 포천시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텃밭재배 기술교육과 원예활동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7일 첫 교육이 시작된 운보원은 식물을 키우기 쉽지 않은 공장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상자텃밭 보급사업이 더욱 의미가 있다. 보급된 무장애 상자텃밭을 통해 도시농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텃밭을 가꾸며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포천시는 지난 19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하여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공약사항으로 다양한 도정 핵심정책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어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기도는 지자체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고자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이날 설명을 맡은 손경식 민관합동추진위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추진상황, 향후 과제 그리고 경기도의 기본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손경식 위원은 “각종 규제 속에서 성장발판을 잃은 경기북부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잘 보존된 생태계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등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설치되면 미래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3~2025년 특별법 제정 및 보완, 2025~2026년 출범 준비 기
(재)포천시농업재단(이사장 백영현)은 변호사, 행정사, 변리사, 세무사, 법무사 자격이 있는 5명으로 구성된 법률자문지원단을 신설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법률자문지원단은 한 달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신설되었으며, 농업인의 법률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인이 직면한 법적문제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한다. 법률자문지원단은 재단의 운영과 관련된 사업추진의 자문체계를 구축하고, 농축산업인의 행정, 민사, 형사, 세무 관련 자문 등을 제공해, 재단 경영의 법적판단을 돕고 신속한 현장수습과 체계적인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원종호 농업재단 대표이사는 “향후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 현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합법적이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 능력이 보다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법률자문지원단 위원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농업재단과 포천시 농축산업인의 법적인 분쟁을 예방하고, 포천시 농·축산업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법률자문지원단은 포천시농업재단 법령들의 입법지원, 법령해석 등 법무행정 전반에 대한 사항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4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되었다. 본예산 9,579억 원보다 18.9% 늘어난 1조 1,406억 원이다. 이번 추경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함께 읍면동 공감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건의사항이 다수 반영되어 의미가 크다. 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관내 14개 전체 읍면동을 방문해 공감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현안 해결에 나선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정 추진의 원동력을 시민 여러분들에게서 찾았다.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시급한 불편사항은 예산을 바로 투입해 빠르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주민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 후 바로 조치할 사항과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사업, 중장기 검토사업 등으로 우선순위를 정했다. 올해 건의사항은 총 151건으로, 12건의 사업을 완료한 상태다. 현재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93건의 사업에 대해서도 빠르고 신속하게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19건의 사업과 상급 기관 건의가 필요한 15건의 사업에 대해 향후 검토 후 추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법률이나 제도상 불가능하거나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항은 총 12건으로 파악되었다. 이번 추경에는 32개
포천소방서(서장 조창근)가 2023년 경기도 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화재전술분야(속도방수) 1위, 구조․생활안전 분야 3위를 차지했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재난대응 기술 연마와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강 소방관, 구조 팀전술, 화재 전술(속도 방수), 구급, 화재조사, 생활안전 분야 등 6개 종목으로 11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겨뤘다. 조창근 서장은 “평소 교육훈련을 통해 화재전술 분야를 꾸준히 연마하여 1위라는 성과를 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소방서 내촌119안전센터 화재분야 출전팀은 오는 6월 예정인 제36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경기도 북부 대표로 참가해 또 한 번 실력을 뽐내게 된다.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4월13일 5급(사무관) 승진 의결자 명단을 발표했다. 7월 정기인사 2개월을 앞두고 인사를 단행한 것에 지역 여론은 물론 공무원 내부에서도 시장의 적극적인 인사 운영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백 시장은 이전과 달리 이번 인사부터 간부 공무원 교육기간인 6주를 고려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승진자가 해당 읍면동 또는 부서의 장에 보직 발령 후 바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돼 당면 업무의 연속성과 안전성이 확보됐다는 평가다. 4명의 사무관 예정자에 대해 근무 경력, 직무 수행 능력, 지도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조직 내부에서 인정받는 적합한 대상자로 인사했다는 것이 공직 안팎의 중론이다. 이번 인사는 올해 6월 4·5급 공무 발령 등에 따른 요인으로 발생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백 시장은 지역 내 공직사회의 만족도와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소통과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정과 능력에 따른 경력과 발탁 인사 등 백 시장의 인사 운영 방침에 따른 미래지향적 승진 인사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영현 시장은 "2023년은 민선 8기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이번 인사는 더 큰 포천
포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6군단 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이하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백영현 포천시장, 이형직 대외정책실장, 강성모 미래추진단장, 박경식 자치행정국장, 김남현 기획예산담당관, 임승일 미래도시과장, 배상근 지역발전과장, 안광호 회계과장, 전영창 도시정책 과장 등 공무원과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임종훈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용역사인 경기연구원에서는 강식 선임연구원, 조영무·박진아·오윤경 연구원 등이 함께 했고, 자문을 위해 오피스베타 김선화 대표와 우승호 본부장, 안덕현 (주)유신 부사장, 신한대학교 이훈 교수등 총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용역은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해체된 6군단 사령부 부지를 활용하여 첨단소재 R&D 등 신성장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구상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강식 선임연구원은 보고를 통해 6군단 사령부 부지에 미래전략시설을 유치해 포천시의 미래성장거점으로 조성하고, 첨단산업업종 유치 및 산학연 R&D의 자족기능 산업용지와 전철7호선 역세권 사업을 연계해 주거를 포함한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기본구상을 수립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여성회관에서 제43회 포천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시가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장 및 기관장,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장애인복지증진 기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바이올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 기념사, 내빈 축사와 포천시 홍보대사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장애라는 어려움에도 바르게 성장해 귀감이 되는 4명의 모범 청소년,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부단한 노력으로 자립을 실현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 16명의 모범 장 애인, 일선의 현장업무 담당자 및 봉사자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14명의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34명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오늘 행사에 오신 분들 덕분에 장애 앞에 놓인 벽은 더 낮아지고, 우리 사회의 인권수준은 높아지고 있다. 민선8기 포천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포천시는 지난 14일 SK증권과 미래형 첨단스마트시티 조성 사업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과 SK증권 전우종 대표이사는 시장 집무실에서 혁신적 스마트시티 조성과 시민을 배려하는 포용적 스마트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협력 계획 및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5일, 포천시와 SK증권이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양해각서(MOU) 체결 후 이루어진 자리다. 포천시와 SK증권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스마트시티 개발계획 수립 및 연구개발 △사업추진에 필요한 인력(자원) 상호 제공 △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각 분야의 협업 등을 추진해나가기로 한 바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SK증권과 협력해 포천시만의 특화된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더 큰 기업 더 큰 포천을 만들겠다는 시정방침에 따라 지난 13일 ㈜씨아이텍, ㈜삼도전기에너지를 방문해 기업 친화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 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안애경 의원, 조진숙 의원, 기업지원과장, 김재곤 진목1리 이장, 김영환 군내면 용정2리 이장 등이 함께 했으며,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와 생산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씨아이텍(대표 송우영)은 2012년 설립된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다. 대형 프렌차이즈에 일회용 스푼 등을 납품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진입로의 위험수목 제거와 언덕부 하천 정비를 건의했다. ㈜삼도전기에너지(대표 김두일)는 2011년에 설립되어 태양광 발전기, 인버터, 증폭기를 주로 생산한다. 김두일 대표는 2022년 장영실 국제과학문호상 본상, 2021년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표창, 2020년 미합중국 바이든 봉사상(은상), 2017년 미합중국 트럼프 봉사상(금상)을 수상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기술 연구와 개발로 포천시 경제발전에 힘을 보태시는 ㈜씨아이텍 및 ㈜삼도전기에너지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시에서도 최대한 기업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