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 우금1리 경로당이 '2026년 경기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지난 8월 7일 우금1리 경로당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 경기도의원, 최홍화·이미숙·권보경 포천시의회의원,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연합회장, 이주석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조도행 대한노인회 가산면분회장 등 주요 내빈과 우금1리 주민,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모범경로당 선정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모범경로당은 경기도연합회 전체에서 단 5개소만 지정될 정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우금1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회원 확대, 투명한 회계 운영, 활발한 봉사와 여가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오늘 현판과 인증서는 어르신들께서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며 만들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우금1리 경로당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모범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회장 김금자)가 8월 7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소외계층 가구와 행복한 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북봉사회 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직접 닭을 손질하고 인삼과 황기, 전복 등 몸에 좋은 재료를 넣어 삼계탕을 끓인 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김금자 영북봉사회 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이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대한적십자 영북봉사회는 나눔행사, 환경정화활동 등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 단체와 함께 ‘시원한 한 모금’ 생수 냉장고와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8월 7일 밝혔다. 포천동 체육회는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4개소(포천농협신읍지점, 신읍누리어울림센터Ⅱ, 포천초등학교 정문 인근, 강병원 인근 대성철물점)에서 생수 냉장고를 운영한다. 또한 아스팔트 복사열과 도심 체감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자 이성계 주민자치위원이 자원봉사로 나서 신읍동 이면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하고 있다. 포천동 체육회, 포천농협, 포천제일신협은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생수를 지원하고, 통장협의회는 현장 점검과 생수 보충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총기 주민자치회장은 “해마다 폭염이 심해지는 만큼 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포천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승진 체육회장과 최봉식 통장협의장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선단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유정)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1월까지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프로그램 ‘꼼지락 공방’을 운영한다고 8월 4일 밝혔다. 꼼지락 공방은 어린이들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볼펜 꾸미기, 팔찌 만들기 등 공예 체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많은 아이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유정 주민자치회장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창의력은 물론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관내 어린이들이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운영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앞으로도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이 꾸준히 펼쳐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청년급식봉사단(회장 김철)은 지난 8월 1일 소흘읍 스테이92에서 이가팔1·2리, 초가팔2리, 영화아파트 경로당의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서 청년급식봉사단 회원들은 직접 배식과 안내를 맡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백영현 포천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봉사단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살피고 안부를 전했다. 포천 청년급식봉사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 급식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철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함께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 회원 모두가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세대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 시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소흘읍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최홍화 운영위원장과 시의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이주석 지회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인사말씀, 내빈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경로당 시설 관람 순으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의 개소를 축하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했다. 새롭게 문을 연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은 포천시가 아파트를 매입해 마련한 공간이다. 기존 경로당보다 접근성이 좋고, 연면적 81㎡ 규모로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다양한 여가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새롭게 개소한 대방1차아파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경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환경 개선에 최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29일 신읍동 소재 조경 전문 기업 왕방조경(대표 임창혁)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왕방조경은 이번 기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왕방조경 임창혁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쾌척해 주신 왕방조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1인가구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특화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수경)는 지난 7월 28일 열린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포천시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기도 내 15개 시군의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 주도 사업이 소개된 가운데,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벌여 온 대표 자치사업의 성과를 발표하며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소개해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렸다.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38선마을 초록이야기'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활동을 꾸준히 벌여 온 성과를 발표했다.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며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은 영중면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그동안의 노력이 경기도 전체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종문 영중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성환,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7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여름방학 간식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는 돌봄공백이 우려되는 저소득 한부모·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양가 있는 간식을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포천시 청소년문화의집, 한마음지역아동센터, 효도공부방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방문해 피자, 치킨, 과일로 구성된 간식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 및 청소년을 응원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성환, 민간위원장 김순임)는 지난 7월 27일 '온(溫)마을 떡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상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 25개소와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간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맛있는 간식도 주고 건강까지 챙겨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