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5일 가산면 관내 기업체에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을 기탁한 기업체는 가산면 관내 업체인 고려금속, ㈜동명코팅, ㈜로고, 리오텍, 신진메탈, ㈜우림섬유, ㈜유진씨엔씨, ㈜장인건설, 제일철물, 포천원부동산컨설팅, 정한의원 등 11곳이다. 전달받은 기탁금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정 기탁 후 홀몸 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예정이다. 제일철물 조도행 대표는 “연말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 저희의 작은 도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종형 가산면장은 “연말을 맞이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기업들께 감사하다.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쓰도록 하겠다. 앞으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에도 가산면 관내 10개 기업체가 연말을 맞이해 성금 1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6일 포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수형)에서 소흘읍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 1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천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물품은 소흘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수형 회장은 “이웃돕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이웃들을 많이 만나 뵙는다. 내 주변의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물품을 후원해준 포천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54-H(경기북부)지구에 속해 있으며,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6일 영북면 행복마을관리소에서 김장철을 맞아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영북면 새마을부녀회에 직접 기른 배추를 전달하는 ‘행복의 배추 드림’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의 배추 드림’ 행사는 영북면 새마을부녀회가 김장나눔 행사 전 김장 재료 수급에 문제가 생기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지난 1년 동안 밭에서 직접 기른 배추를 전달하고 부녀회원들과 함께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서준호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는 “이번 배추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힘을 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의 김장 행사는 모두가 하나 되는 통합의 장이었다. 직접 기른 배추를 나눠주신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이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수)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이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참가했으며, 장암리 소재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 수확한 배추로 10kg 포기김치 120박스(약 500포기)를 담갔다. 지도자들은 이후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박영수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해 소외감을 가질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연식 이동면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회원분들께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북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영북우체국 일원에서 ‘2023년 영북면 꿀단지 문화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주민축제다. 축제 기획단계부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참여해 주민과 지역공동체, 상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에서는 주민협의체와 지역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체험존과 먹거리존이 있으며, 직접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을 수 있는 배달존도 운영한다. 배달존에서는 방문객들이 먹기 쉽게 테이블, 의자, 식기 등을 비치하고 영북면 배달 업체 전화번호도 함께 제공해 축제를 즐기면서 지역 상권도 함께 살리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영북면 지역 동아리들의 공연과 초대가수의 공연, 클럽꿀단지(DJ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기갑여단의 지원으로 군장비(전차, 장갑차, 기타장비 등) 전시존이 마련되고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는 슈퍼스타Y 장기자랑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명 또한 군장병과 함께 한다는 취지인 ‘together Army’로 잡았다. 영북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관인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오는 15일까지 포천시 내 거소하거나 주사무소를 둔 자를 대상으로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동의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공시설, 복합문화공간 등을 운영관리하며 거점시설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재화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해 마을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키우는 주민자조조직이다.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관인1+센터 내 ▲마을북카페 ▲생활문화센터 ▲공방 ▲건강지원센터 ▲주민공유공간 등 시설 운영을 통해 지역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설립동의자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인면 각 마을회관에 비치된 안내문을 읽고 신청서를 작성해 관인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관인면 관인로 17-1)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조합 설립동의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창립총회를 통해 정관 및 사업계획(안), 임원선출 등 설립에 필요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한편,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등에 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를 대상으로 일동 복지 플랫폼 특화사업 중 하나인 ‘희망드림’ 백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이 기탁한 후원금 200만 원으로 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이 100포기의 백김치를 담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삼여 민간위원장은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인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일동면의 특성을 고려해 김장김치가 아닌 덜 자극적이고 소화가 잘되는 백김치를 담갔다”며, “마음이 담긴 백김치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기석)가 지난 8일 겨울철을 맞이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마을 경로당에 백김치와 김장김치 총 81박스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기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함께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내촌면 남․녀새마을회(부녀회장 조순호, 협의회장 이남재)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내촌면 남․녀 새마을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지난 8월 내촌면 새마을회 텃밭(내4리 소재)에서 손수 심고 가꾼 배추와 무 등 채소를 사용해 김치를 담갔다. 첫날은 김장재료 다듬기, 배추 절이기 등 김장 준비 작업을, 둘째 날은 김칫소를 버무리고 포장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 100박스(1박스당 10kg)는 내촌면 각 20개 리 마을의 독거어르신, 복지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조순호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기위해 새벽부터 힘써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철 내촌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매년 김장 행사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내촌면 남․녀 새마을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내촌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지역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16일 화현5리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의 시와 미술 작품을 기반으로 한 ‘11월 愛 따스함: 나도 작가전시회’를 개최한다. 화현5리 마을은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지원’ 사업을 통해 2년간 육성 과정을 거치고 2021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 경기도 학습마을로 지정돼 올해 5년째 학습마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마을의 고령층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시 짓는 할머니’ 프로그램과 ‘그림따라 시(詩)따라’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시 짓는 할머니’는 화현5리 학습자들이 모여 구술을 통해 시를 창작하고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살아온 삶을 담아내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협업으로 진행되는 ‘그림따라 시(詩)따라’ 프로그램은 ‘시 짓는 할머니’ 수업과 연계해 주민들의 시 작품을 미술작품으로 발전시켰으며, 두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학습 결과물을 모아 주민 작가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현5리 평생학습마을 관계자는 “이번 주민 작가 전시회는 화현5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작가가 돼 창작한 작품을 통해 개최하게 됐다”며, “학습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한 만큼, 평생학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