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오는 5월 5일 포천시청 광장 및 체육공원 일대에서 실시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2026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포천식품사업협동조합과 함께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손 씻기 체험 등 식중독 예방 교육,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음식문화개선 및 맛앤멋 음식점 홍보,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 포함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포천시청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4월 12일 포천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 자체 추가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도출된 고유가 극복 지원사업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다음 날인 13일 포천시의회에 임시회 소집을 요구했으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21일 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중동유 수급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편성된 정부 추경에 대응하는 한편, 정부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포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자체 재원을 활용한 맞춤형 추가 지원사업을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336억 원 증액된 총 1조 1,453억 원 규모로, 정부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131억 원을 포함해 7개의 포천시 자체 추가 지원 사업 166억 원 등이 반영되었으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담긴 자체 추가 지원 사업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유류비 부담이 커진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50만 원씩 추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통학 차량 운영에 따른 유류비 부담을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7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한 특화사업 ‘든든튼튼 도시락’을 통해 취약가구 5가구에 정성을 담은 도시락을 전달했다. ‘든든튼튼 도시락’ 사업은 평소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식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소소한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영북면 소재 바위식당과 연계해 진행됐다. 전달된 도시락에는 능이백숙을 비롯한 각종 반찬 등 영양과 정성을 담은 특식이 담겼다. 여기에 ㈜작은행복이 후원한 떡 4종과 해바라기씨오일, 호밀빵, 화장품 세트도 함께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영호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든든튼튼 도시락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포근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살피고 응원하는 나눔이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지부장 박승권)는 지난 4월 23일 포천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활동에 헌신한 포천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계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대응해 온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장기간 이어진 방역 업무로 지친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행사에서 계란을 전달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주야를 가리지 않고 헌신해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지역 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응원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체계를 유지하여 고병원성 AI 재발 방지와 지역 축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디에이건설(대표 김혜은)이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창수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생계비 및 긴급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마쳐줄 것을 4월 8일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이다. 이에 따라 12월 말 결산법인은 2025년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2026년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각 사업장별로 나눠 신고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고 한 곳에만 신고하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일반 법인은 납부기한이 지난 뒤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일부 세액을 나눠 낼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 분야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된다. 다만,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 포천시는 관내 법인들이 불편 없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 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SNS) 게시, 현수막 설치 등 다
포천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어린이 흡연 예방 및 절주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하는 금연·절주 대작전’을 지난 4월 2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아동기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을 통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하는 금연·절주 대작전’은 캐릭터 인형극, 애니메이션 레이저쇼, 거리 댄스공연, 공기대포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담배와 음주의 유해성,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재미와 교육을 함께 담은 프로그램이라 아이들과 교사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아동기에 형성된 건강에 대한 인식은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교육 방식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현영식)는 지난 4월 22일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가산파출소와 함께 경북중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은 단순한 학생 간의 갈등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한 홍보 전단지와 간식을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하면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현영식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 가산파출소장 및 가산면행정복지센터 참석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차자 가산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협업하여 실효성 있는 활동과 캠페인을 펼치며, 가산면의 미래인 아이들이 웃으며 등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부성)는 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묵 명예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직무대행 송용규 회장, 이정순 부녀회장, 정태헌 직장회장, 임혜영 문고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지도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마을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 종료 후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환경 정비 및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탄강 댕댕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둴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자연 속을 걸으며 즐기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경관을 활용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5월 2일(토), 참가자들은 한탄강생태경관단지 내 메인 무대에서 출발해 비둘기낭폭포 반환점을 거쳐 돌아오는 약 2.5km 왕복 코스를 반려견과 함께 걷는다. 전체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내외다. 특히, KBS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웅종 소장이 함께 참여해 반려견 동반 활동 시 필요한 기본 예절과 안전관리 요령을 현장에서 안내한다. 행사 전에는 기본 안전 수칙과 반려견 동반 시 유의 사항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포천 펫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철우)은 지난 4월 22일 유관기관과 함께 추산초등학교(포천시 소흘읍 소재)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해 포천시청,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 추산초등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에게는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신고 의무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아울러 등굣길에 동행한 학부모에게도 자녀와 부모 간 상호 소통을 돕는 ‘긍정 양육’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해 각 가정 내 실천을 독려했다.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최철우 관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 제로(ZERO)'를 위해 뜻을 모으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아동 권리 존중과 건강한 가정의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육군 8기동사단은 지난 4월 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번개여단 주둔지에서 2026년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개최했다. 이수득(소장) 8기동사단장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과 사단 장병, 지역기관 및 보훈단체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념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 임무를 앞둔 장병들의 안전과 성공적인 발굴을 기원했다. 사단의 올해 유해발굴 작전은 4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고모산 일대에서 6주간 실시된다. 작전지역인 고모산 일대(소홀읍 이곡리 312고지, 고모리 386고지)는 6·25전쟁 당시 ‘38선 진격작전(’51.3.22.~30.)‘과 ‘임진강-영평전투(’51.5.20.~27.)’가 있었던 격전지이다. 사단은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고모산 일대에서 유해발굴 작전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23구의 유해와 1,017점의 유품을 발굴했다. (연도별 발굴 성과: 2022년 유해 9구 1점·유품 319점, 2023년 유해 5구·유품 126점, 2024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소흘, 맘편한 시작’을 지난 4월 7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임산부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고, 임신·분만·산후 회복 전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예비 엄마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첫 회차는 을지대병원 간호사와 함께하는 안전한 출산을 위한 분만 준비 교실로 진행됐으며, 이어 2주차에는 턱받이 만들기 체험, 3주차에는 을지대병원 간호사와 함께하는 산후 회복 및 신생아 돌봄 이론 교육, 4주차에는 향기요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하반기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첫 수업에 참여한 임산부들은 전문 강사의 설명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이 예비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
포천시·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산특화개발연구소·대한기계학회 스마트적층제조연구회는 4월 21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3D 프린터 기반 드론 생산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분야 기반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포천시 관내 드론 산업 관련 기획 및 운영 전반 협력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 및 기반 구축 △국가 및 국방사업 발굴·기획·운영 공동 추진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공동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관내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조종 중심 교육을 탈피한 드론인재 집중양성 트랙 및 민관군 연계 교육 등 전국 최초의 전주기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3D 프린터 기반의 적층제조 생산기술 개발도 병행 추진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산특화 개발연구소는 방위산업 기술 연구와 국방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첨단 기술 기반의 드론 개발 및 실증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기계학회 스마트적층제조연구회 역시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방
(재)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4월 16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주최한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여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시민의 심폐소생률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널리 알리고, 일반인들이 응급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참가팀이 설정한 심정지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기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프로그램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역량과 생명 존중 의식을 동시에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청소년들도 위기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라고 답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형근 주임은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을 경험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을 습득하는 기회였다”고 답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