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한 살의 군내면 기부 천사, "죽기 전 청성초에 다시 한번 더 기부하고 떠나겠다"

포천좋은신문이 만난 사람 | 모교 청성초등학교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한 조춘묵(91세)·이차순(89세) 어르신

2022.09.21 10: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