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책 출간 이후 이야기
2018년 도시 생활을 접고 경기도 용인으로 이주, 시골책방을 차렸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시집 <전화번호를 세탁소에 맡기다>,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 산문집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시골책방입니다>, <아들과 클래식을 듣다>, <아이와 여행하다 놀다 공부하다>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출판사 생각을담는집과 함께하는 시골책방 생각을담는집을 운영하고 있다.
2021.06.26 18: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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