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혐의' 포천공무원, 첫 재판서 '무죄' 주장

검찰 "내부정보를 이용한 시세 차액 노린 투기다" VS 변호사 "업무상 취득한 정보로 산 부동산 아니다"

2021.06.02 17: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