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 대동맥' 포천천, 랜드마크로 거듭 난다

민선8기 공약사업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 사업 순항 중, 2029년까지 포천천 수변 개발로 시민 위한 공간 조성

2024.05.03 1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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