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장수 마음대로"... 영북면 주민자치 선정위원회의 전횡

선정위원 아들 2명 위원에 뽑고, 선거법 위반자 선정 등 위·탈법 만행은 주민자치회를 망치는 지름길

2024.01.08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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