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맥 강변에서 띄우는 첫 편지

필자 김은성은 79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갔다. 메릴랜드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80년부터 96년까지 미국 소아과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고, 97년부터 병원 관리직과 소아산부인과 이사로 근무하다가 퇴직했다.

2020.09.01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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