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6일 '2026년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흘읍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21번째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 20여 명의 단원들이 참여해 주거 공간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노후한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누수로 인한 벽면의 곰팡이를 제거하는 등 안전과 위생을 고려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효진 센터장은 “희망드림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배와 장판 교체, 환경정화 등 봉사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대상 가구에는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대진대학교 사회봉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따뜻한 나눔과 지속적인 자원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